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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资料】2008年《浪漫岛 / 罗曼蒂克爱尔兰》(李善均、李秀景、李民基、柳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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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2-13 12:38 | 显示全部楼层 |阅读模式
片名:왠지 느낌이 좋아

暂译:感觉不错

英译:feel so good

导演:姜哲宇(강철우 )

启划/制作:㈜DRMentertainment,스토리팩토리

提供/共同制作:SBSi

演员:李善均、李秀景、李民基、柳真、李文植、李日华

简介:“感觉不错” 讲述的是去菲律宾旅行的男女情侣之间的故事。

12月15日开始进行韩国部分场景拍摄,明年1-2月去菲律宾进行外景拍摄.

预计明年5月上映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9-2-4 00:58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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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7-12-13 12:38 | 显示全部楼层
主演

       李善均이선균             李秀景이수경                李民基이민기             柳真유진

助演

      李文植이문식             李日华이일화




[ 本帖最后由 Malix 于 2008-1-8 13:15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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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7-12-13 12:38 | 显示全部楼层

略翻~

'며느리' 이수경, 내년초 이선균과 스크린 공략
유진-이민기 등과 영화 '왠지 느낌이 좋아' 출연

“儿媳妇”李秀景,来年初和李善均攻占大银幕
将和柳真-李民基等一起出演电影“感觉不错”



'며느리 전성시대'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수경이 내년초 스크린 정벌에도 나선다.
以“媳妇的全盛时代“受到电视剧场观众们喜爱的李秀景明年初将挑战大银幕。

이수경은 MBC '커피프린스'에서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이선균과 영화 '왠지 느낌이 좋아'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李秀景将和MBC“咖啡王子1号店”中吸引了广大女观众心的演员李善均一起在电影“感觉不错”中出演情侣。

'왠지 느낌이 좋아'는 필리핀으로 여행을 간 남녀 커플들의 이야기. 이수경과 이선균은 영화에서 연인으로 등장한다. 이들과 더불어 MBC 주말극 '진짜 진짜 좋아해'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유진과 이민기 역시 이 영화를 통해 연인으로 출연한다.
“感觉不错”讲述的是去菲律宾旅行的男女情侣之间的故事。李秀景和李善均在电影中以恋人身份登场。
MBC周末剧“真的真的喜欢你”中饰演恋人的柳真和李民基,他们在电影中将再次以恋人的身份演出。

'왠지 느낌이 좋아'는 최근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를 마친 상태로 1월부터 필리핀 현지에서 본격적으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感觉不错”预计最近进行大卖祈愿告祀后将在1月开始在菲律宾进行现场实地拍摄。

이수경은 KBS 2TV 주말극 '며느리 전성시대'의 종영과 동시에 영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李秀景KBS 2TV周末剧“媳妇的全盛时代”终的同时将进行新电影的拍摄。

[ 本帖最后由 Malix 于 2007-12-13 15:01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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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2-13 14:50 | 显示全部楼层

“儿媳”李秀景接拍新片 与李善钧扮情侣




  新浪娱乐讯 热播韩剧《儿媳的全盛时代》的女主角李秀景将接拍新电影《感觉不错》,并与《咖啡王子1号店》的演员李善钧联袂出演该片。

  《感觉不错》讲述了一对恋人在菲律宾旅行途中发生的一系列故事,李秀景和李善钧将在该片扮演一对恋人。随着KBS2周末剧《儿媳的全盛时代》结束播出,李秀景将于明年1月开始投入到新影片的拍摄当中。禁止转载(starnews/版权 希马凯特/提供chris/文)

2007年12月13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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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7-12-14 08:48 | 显示全部楼层

略翻~

이선균•이수경, 이민기•유진, '왠지 느낌이좋아' 캐스팅!
李善均•李秀景, 李民基•柳真, '感觉不错' CASTING!




'낯선 여행지에서의 영화 같은 로맨스’를 그린 영화 '왠지 느낌이 좋아(감독:강철우 제작:㈜디알엠엔터테인먼트, SBSi)가 이선균, 이수경, 이민기, 유진으로 캐스팅을 확정했다.
“像陌生旅行记一样的罗曼史”的电影“感觉不错”(导演:姜哲宇 制作:DRMentertainment,SBSi)已经确定由李善均,李秀景,李民基,柳真共同主演。


이 작품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환상의 섬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난 일탈 남녀의 로맨스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这部作品是讲述因各自的事缘到幻想的岛Boracay去旅行的男女的罗曼史的罗曼蒂克喜剧。


극중 이선균은 독단적이고 냉철하지만 마음 한 구석 슬픔을 가진 CEO 재혁 역을 맡아 힘든 일을 겪어도 씩씩한 캔디 같은 여자 수진 역의 이수경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片中李善均饰演的是虽然具有独断和冷静的一面,但是心却在某个角落悲伤的CEO在赫,李秀景饰演的是即使有再辛苦的事情也能很坚强微笑面对的女人秀珍.

이들은 영화 '귀여운 여인'의 리차드 기어와 줄리아 로버츠를 연상케 하는 로맨틱 커플로 연기파 배우 이선균과 톡톡 튀는 상큼한 매력의 이수경이 독특한 감성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他们是受电影'可爱的女人'李察·基尔和朱莉亚·罗伯茨的影响的罗曼蒂克情侣,演技派演员李善均和有着清爽魅力的李秀景将带来独特的感性表演.

여가수와 순수한 마음을 지닌 남자의 로맨스를 보여줄 가영-정환 커플 역에는 그룹 SES 출신 유진과 배우 이민기가 각각 캐스팅됐다.
女歌手和有着纯真的心的男人的罗曼史 家颖-正焕情侣,是由SES出身的柳真和演员李民基饰演.

실제 SES로 오랜 시간 가수 활동을 했던 유진은 그 어느 누구보다 가영의 캐릭터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여겨져 제작진은 "이미 시나리오 집필 단계부터 유진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밝혔다.
实际以SES成员的身份做了很长时间歌手活动的柳真是最适合的人选,制造组说 "剧本执笔阶段已经有找柳真演出的念头"

한편, 12월 중순경 서울에서 첫 촬영에 돌입하는 이 작품은 내년 5월경 개봉예정이다.
另一方面,12月中旬在首尔进行首次拍摄的这部作品预计来年5月上映。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712140918411124&ext=na

[ 本帖最后由 Malix 于 2007-12-14 10:05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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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2-14 10:14 | 显示全部楼层
看来EE真的要在战银幕啦

《真》剧中李民基和EE就合作的很好 二度合作的话 肯定更有默契啦

《咖啡》的大叔同样是我喜欢的演员 期待>_<

PS:女主角有点眼熟哦 她演过什么戏呢?

[ 本帖最后由 bin_ssb 于 2007-12-14 10:51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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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7-12-14 10:27 | 显示全部楼层
原帖由 bin_ssb 于 2007-12-14 10:14 发表
看到这消息应该高兴呢 还是。。。
EE又有新作品了^_^  这次是她第一次演女二号吧~~~

共同主演,应该是四个人的戏份差不多把...没有真正所谓的1号2号
(排名不分先后,完全是根据新闻标题所列= =)
这让俺想起了现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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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2-14 20:05 | 显示全部楼层
原来Malix是李大叔的饭。:P

除了理所当然支持喜欢李大叔。也是刚刚在电视里看过一下《真的真的喜欢你》。虽然是很傻傻的剧,虽然理智里感觉弱智的剧情,但也是心甘情愿跟着他们笑到肚子痛,所以知道了李民基和柳真的名字,高兴他们又一起拍戏了。而且是不分1234的戏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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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2-16 12:49 | 显示全部楼层

民基新電影確定出演



영화 '왠지 느낌이 좋아', 이선균-이수경-유진-이민기 등 주연급 캐스팅 확정.  
電影“不知爲何感覺真好”(暫譯),確定由李善均-李秀京-Eugene-李民基擔任主演




[스포츠코리아   2007-12-14 10:00:31]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 본 낯선 여행지에서의 영화 같은 로맨스를 그린 영화 ‘왠지 느낌이 좋아’가 캐스팅을 완료했다.
描繪誰都想象過的,在旅行時候遇到陌生人,如電影中發生浪漫愛情般的最新電影“不知爲何感覺真好”,已完成角色試鏡。

영화 ‘왠지 느낌이 좋아’는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환상의 섬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난 일탈 남녀의 로맨스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로 세계 3대 휴양지로 손 꼽히는 보라카이의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영화 같은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電影“不知爲何感覺真好”,是一部描繪想要逃離各自過往的男女,去到幻想的愛爾蘭海島旅行的浪漫喜劇。計劃會到世界3大著名度假勝地中首屈一指的長灘島取景,帶來熱情和浪漫的感覺。

독단적이고 냉철하지만 마음 한 구석 슬픔을 가진 CEO 재혁, 어떤 어려움과 힘든 일에도 언제나 씩씩한 캔디 같은 여자 수진에는 영화 ‘우리동네’를 통해 찬사를 받은 이선균과 톡톡 튀는 상큼함과 귀여움으로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른 이수경이 각각 맡았다.
片中具有自我想法頭腦冷靜,但是心懷憂傷的CEO宰錫,和在任何困苦之下都富有衝勁的,如糖果般的女生角色,分別由憑藉電影“我們的社區”得到讚譽的李善均和兼備倔強及可愛的性格而受到矚目的李秀京出演。

또 현실에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최고의 여자 톱스타와의 가슴 뛰는 로맨스를 보여줄 정환&가영 커플에는 가요계 요정에서 스크린의 요정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한 유진, 그리고 ‘바람피기 좋은날’을 통해 대한민국 누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민기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另外,活在現實中沒有任何幻想的女生,和心懷浪漫的超級巨星正煥及佳英Couple,由成功轉型進軍大銀幕的精靈般的Eugene,和“外遇的好日子”中獲得韓國姐姐們熱愛的李民基演出對手戯。




영화 ‘왠지 느낌이 좋아’는 12월 중순 서울에서의 첫 촬영을 시작으로, 2008년 1월 필리핀 마닐라와 보라카이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電影“不知爲何感覺真好”將于12月中旬在首爾開拍第一組鏡頭,2008年1月計劃將會赴菲律賓的馬尼拉和長灘島進入正式拍攝。



FR:李民基中文网  dido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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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2-19 00:02 | 显示全部楼层

【以下转载自 李民基中文网 by didosunny 】

Eugene扮演巨星佳英。民基演出佳英的粉絲正煥,在旅行中偶然相遇產生了愛情。
電影將于1月份在長灘島正式開鏡,預計明年5月份上映。




'유진-이민기' 두번째 연인 호흡, 느낌이 좋아!


[스포츠서울   2007-12-16 19:40:24]


‘남다른 인연.’

가수출신 연기자 유진과 탤런트 이민기가 두번 째 연인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지난해 MBC 드라마 ‘진짜진짜 좋아해’에 이어 영화 ‘왠지 느낌이 좋아’(강철우 감독)에서 연인으로 캐스팅됐다.

‘왠지 느낌이 좋아’는 여행을 떠난 네 남녀의 로맨스를 그릴 예정. 극중 유진은 현실에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최고의 여자 톱스타 가영 역을. 이민기는 가영의 팬으로 여행지에서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사랑을 엮어가는 정환 역을 맡았다. 또한 MBC 드라마 ‘하얀거탑’ ‘커피프린스 1호점’ 그리고 얼마전 개봉한 영화 ‘우리동네’를 통해 확실한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은 이선균이 겉은 냉철하지만 깊은 슬픔을 감추고 있는 CEO 재혁 역을 맡았다. 상대역으로는 KBS2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에서 발랄한 모습을 보여준 이수경이 밝고 씩씩한 여자 수진 역으로 함께 로맨스를 그린다.



내년 1월 필리핀 보라카에서 첫 촬영을 시작하는 영화는 5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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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2-19 12:12 | 显示全部楼层

主要演员聚齐

这个就是真的啦
wu li EE




李民基 & 李善均


導演 姜哲宇


FR:EE社区  agic2g

[ 本帖最后由 bin_ssb 于 2007-12-19 14:25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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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2-19 14:22 | 显示全部楼层
演员 李宣筠  李水京 李愍起 Eugene成为相爱的情侣

电影 "感覺不錯"  [导演Gang Chul-Woo,制作公司  DRM entertainment-SBSi] 让四位演员成为了情人

电影要讲述的是在陌生地方相遇的四个人,发生在他们身上如电影般的罗曼史。

自电影"我们的社区" 后,越来越受欢迎的李宣筠 饰演 的公司总裁 [CEO]在赫性格冷静又要求严格 ,但是心中存有悲伤。演员李水京最近以活泼具魅力的演出得到注意,在电影里将饰演开朗的Su-Jin会与在赫成为浪漫的情侣

从歌手成功转型为演员的Eugene与曾演出电影 "容易外遇的日子"并深受女性影迷喜爱 的演员李愍起分别饰演顶尖歌手Ga-Young与普通男人Jung-Hwan。

他们之间将展开有趣的恋情

这部浪漫爱情喜剧" 感覺不錯"是关于男人与女人离开了熟悉的地方,来到了梦幻般的Boracay 岛编织了他们自己的故事。

电影将在12月中开始在首尔拍摄,一月将会全队到马尼拉,菲利宾与Boracay Island进行拍摄



==
Actor Lee Sun-Gyun and Lee Su-Gyung, Lee Min-Gi and Yu-Jin become couples in love.

A movie ‘I feel lucky’,(directed by Gang Chul-Woo, produced by DRM entertainment-SBSi) portraying a film-like romance of four people whom they met on a strange place, has the four above actors cast as lovers.



Lee Sun-Gyun, with rising popularity from the movie, ‘Our town’, plays CEO named Jae-Hyuk, who is bossy and cool-headed, but feels sadness in his heart, and actress Lee Su-Gyung, drawing attention nowadays with her bubbly and charming performances takes on the role of cheerful Su-Jin who is becoming a romantic couple with Jae-Hyuk in the movie.



A singer turned a successful actress Yu-Jin and actor Lee Min-Gi from movie ‘A good day to have an affair’, who is now enjoying overwhelming love from female fans, each appears as a top star Ga-Young and an ordinary guy Jung-Hwan unfolding an interesting romance. ‘I feel lucky’ is a romantic comedy about men and women who departs from their usual and lands on a dreamy Boracay Island with their own tales.



The shoot is scheduled to begin in mid-December in Seoul and take off in full-scale from next month in Manila, Philippine and Boracay Island


FR:韩潮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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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2-30 12:51 | 显示全部楼层
感觉不错! ---- 让偶想起 " C'est si bon "
李水京刚上映<假面>又开新电影了
大家都向电影进军 ^^
四人故事感觉不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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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8-1-3 19:33 | 显示全部楼层

略翻~

이문식·이일화 '자살여행' 부부
李文植·李日华“自杀旅行”夫妇




영화배우 이문식(41)과 이일화(37)가 ‘왠지 느낌이 좋아’(감독 강철우 )에 부부로 캐스팅됐다. 극중 보라카이로 특별한 재테크 여행을 떠나는 부부를 연기한다.
电影演员李文植和李日华在“感觉不错”(导演 姜哲宇)中饰演一对夫妇。

이문식은 필리핀으로 자살여행을 결심한다. 대출을 받아 산 주식이 폭락하고 설상가상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자 가족에게 남겨줄 보험금을 노린다.
片中李文植买入的股票暴跌,雪上加霜是又被宣判只剩下有限的人生,所以为了给家人留下保险金决心在菲律宾自杀旅行。

이일화는 이런 사정도 모른 채 남편과의 첫 해외여행이 마냥 즐겁기만 한 아내다.
李日华并不知道这事,只是一个能够和丈夫初次去海外旅行而高兴的妻子。

영화는 저마다의 사연으로 로맨틱 아일랜드인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난 일탈 남녀의 로맨스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이선균 이수경, 이민기 유진 등이 또다른 커플로 출연할 예정이다.
电影讲述的是因为各自的原因去罗曼蒂克岛屿Boracay旅行的男女的罗曼史的浪漫喜剧。李善均、李秀景、李民基、柳真等也参与演出。

9일 필리핀 마닐라와 보라카이에서 촬영에 들어간다. 상반기 개봉한다.
9日在菲律宾马尼拉和Boracay进行拍摄,预计上半年上映。

原文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3&aid=0000712403


原帖由 forforest 于 2007-12-14 20:05 发表
原来Malix是李大叔的饭。:P

除了理所当然支持喜欢李大叔。也是刚刚在电视里看过一下《真的真的喜欢你》。虽然是很傻傻的剧,虽然理智里感觉弱智的剧情,但也是心甘情愿跟着他们笑到肚子痛,所以知道了李民基 ...


e..素啦,表现d明显么?
那俺以后要低调,再低调点....

[ 本帖最后由 Malix 于 2008-1-3 19:38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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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8-1-10 00:06 | 显示全部楼层

菲律宾对《感觉不错》新闻报道

FR:soompi@munchee

Korean romance movie to be filmed in Intramuros, Boracay

By Beverly T. Natividad
Philippine Daily Inquirer
First Posted 10:05pm (Mla time) 01/08/2008

MANILA, Philippines -- Apparently, the feeling is mutual.

As much as Filipinos have fallen in love with everything Korean -- borne out of a habit of watching the Koreanovelas on local free television -- the Koreans have also fallen in love with the Philippines as a tourist destination.

They love it so much that they are using the scenic sites of Intramuros in Manila and the world-renowned Boracay Islands as the backdrop for a romantic Korean movie.

Leading film production houses Story Factory and DRM Entertainment Co., Ltd. will start filming the movie “Feel So Good” on Wednesday until February 23. The executive producers of the film are behind such popular Korean films like Reversal of Fortune, Lost in Love, Arang, Perfect Couple, and Mask.

The story line will revolve around six Koreans who fly to the Philippines to escape their troubles back home and then find love in the “country of smiles.”

In a presentation, Korean director Kang Chul-woo and the producers presented a movie concept that will tackle finding love in trips abroad and never forgetting that love.

Tourism Secretary Joseph Ace Durano told reporters in a press conference on Tuesday that the overall theme of the movie was in line with the Department’s promotion of Manila to Korean tourists.

“The characters here fall in love in the Philippines. That shows them that the Philippines is a place to fall in love with and a country where you could find love and fall in love,” Durano said.

The movie will feature three love stories. The first couple, for example, fall in love in Boracay.

The second couple pairs an unemployed Korean trying to escape his dreadful life in Korea with a famous Korean singer who sneaks away to the Philippines to escape her bustling life. These characters will be played by actors Eugene Kim and Lee Min-ki, who also star in Koreanovela “I really, really like you.”

Kim and Lee are already in Manila to start work on the film.

The third story explores the life of a married couple, where the husband goes to the Philippines to die from his brain tumor.

Durano said in order to further boost the local economy and increase the influx of foreign tourists, the DOT has long been marketing the Philippines as a good location for foreign films as a way of showcasing the country’s scenic sites.

While the country presently enjoys popularity as a tourist destination among Korean nationals, the shooting of the Korean movie here will definitely entice more tourists to visit the country.

Boracay and Intramuros, Durano said, were chosen by the Korean film producers as specific locations here because the two have been favorite spots of touring Koreans in the country for some time now.

Korea is now the country’s leading source of foreign tourists, according to DOT data. In the period January to November 2007, some 586,398 Koreans visited the Philippines, contributing a 21.2% share in the whole tourist traffic for the period.

The Korean film “Feel So Good” is scheduled to be released in Korea in May. There is no word yet if the film will also be shown in Manila


they're already in manila according to this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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