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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 boshao

【资料】2006《不后悔》(金南佶、李英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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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02:34 | 显示全部楼层

23日 '不後悔' 記者試映會

转自韩朝风, 感谢nastu大大的翻译

23日下午在首爾 CGV竜山所舉行的電影 不後悔'之記者試映會上  製作公司 青年Film之金代表與이송희일導演表示  "因為是同性愛電影要定角比較困難 於是便以 黃正民也是拍了電影 Road Movie之後浮現檯面 及 拍了這部片可以成為第2個黃正民 來勸誘演員呢..
讓客席成了ㄧ片笑海.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7-4-22 16:29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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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02:45 | 显示全部楼层

两位阳光青年

新人演员李永勋 (24岁)



李汉(25岁)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movie/200610/23/sportskr/v14460396.html






[포토엔]이한-이영훈 ‘은근히 닮았네’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movie/200610/23/newsen/v14460680.html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movie/200610/23/sportskr/v14460354.html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movie/200610/23/starnews/v14460368.html


이한-이영훈,'우리 동성애자 아니에요'
李汉-李永勋,“我们不是同性恋”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movie/200610/23/joynews24/v14460646.html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7-9-16 13:12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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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02:49 | 显示全部楼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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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02:56 | 显示全部楼层

李汉 "照着导演来演出这个角色" (p.s.导演本人确是同性恋者)

이한 "게이 연기 모델은 게이 감독님"
原文:http://news.media.daum.net/entertain/movie/200610/23/starnews/v14460261.html


[스타뉴스   2006-10-23 19:50:38]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영화 '후회하지 않아'로 게이 연기에 도전한 신예 이한이 커밍아웃을 한 감독을 캐릭터 모델로 삼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한은 23일 오후 서울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후회하지 않아'(감독 이송희일·제작 청년필름의 기자시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한은 "연기가 어렵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라며 "갖고 있는 경험이나 연기적으롣도 부족한게 많아 외국 영화를 많이 보고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한은 "주로 '해피투게더'같은 외국영화를 보고 한국영화 '로드무비' 등을 봤지만 소재를 가깝게 만드는 계기가 됐을 뿐 캐릭터를 잡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며 이송희일 감독과의 대화에서 주로 도움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영화를 연출한 이송희일 감독은 '굿 로맨스'로 잘 알려진 독립영화계의 스타감독으로 스스로 게이임을 밝힌 바 있다. 이한은 "캐릭터의 본보기가 바로 감독님"이라며 "남자끼리의 사랑이나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것이나 똑같은 사랑이라는 말씀을 새겨들었다"고 전했다.

'후회하지 않아'는 남부러울 것 없는 부잣집 아들과 게이 호스트바 접대부의 사랑을 그린 퀴어멜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선보였으며 다음달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ok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韩文出处Starnews

大意: (用翻译机翻译,不保证准确,仅供参考,欢迎指正)

李汉表示在电影'不后悔'中演出同性爱的角色, 是把导演做为人物模型的.23日下午在汉城 龙山CGV举行的电影'不后悔'(导演이송희일,制作:青年电影)的记者试映会上, 李汉说 "表演同性恋不难是假的” "因为没有经验, 只有多看很多表现同志的外国电影, 并且导演本人就是同性恋者, 因此经常和导演沟通, 学习该如何表现男人之间的爱情."



http://news.media.daum.net/enter ... ws24/v14460652.html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7-9-16 13:05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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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03:17 | 显示全部楼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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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남자가 그리는 남성간의 사랑은 어떤 색깔?
这三个男人描画的男性间的爱情到底是怎样的颜色?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7-6-3 15:40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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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03:27 | 显示全部楼层

图片新闻


1. 이한 ‘저 이성애자인거 다 아시죠?’  李汉 ' 我是异性恋, 大家都知道吧? (笑)






2. 제작자-감독 '동성애자', 배우들은 '이성애자' 制作人金代表,导演是'同性恋', 演员则是'异性恋'
下图为青年电影的制作人Peter 金代表


[뉴스엔 글 유숙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제작비 대비 수익률로 ‘괴물’ 깰 것” 영화 ‘후회하지 않아’의 제작사인 청년필름 대표 김조광수 씨가 영화 ‘괴물’을 깰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23일 오후 5시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후회하지 않아’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관객 동원에서는 비교가 될 수 없겠지만 제작비 대비 수익률로는 ‘괴물’의 기록을 누를 수 있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이어 “워낙 저예산 영화라 한국영화사 제작비 대비 수익률이 가장 높을 것”이라면서 “너무 예산이 적어 관객들에게 선입견을 줄까봐 예산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이미 케이블TV에 판권이 팔렸고 해외 배급사도 정해져 수익을 장담한다”고 덧붙였다. ‘후회하지 않아’가 저예산 퀴어영화의 힘을 보여줄 수 있을지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후회하지 않아’는 11월 16일 개봉된다. 유숙 rere@newsen.com/정유진 noir1979@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大意, 不保证准确) 制作人金代表说'不后悔'是在成本方面没法与'怪物'比, 但期望在收益率上获得成功.

From: Joins.com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7-2-10 19:54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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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04:03 | 显示全部楼层
그들만의 치열한 사랑 <후회하지 않아>他们炽热的爱情 <不后悔>

[필름 2.0 2006-10-23 22:20]

옴니버스 독립영화 <사자성어><동백꽃> 등으로 성적 소수자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왔던 이송희일 감독이 장편영화 <후회하지 않아>(제작 청년필름를 내놓았다.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소개될 당시 전회 매진과 더불어 관객과의 대화에서도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후회하지 않아>는 11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23일 용산 CGV에서 언론시사회를 통해 다시 한번 관객 앞에 나섰다.
曾经拍摄了独立电影<四字成语><山茶花>作为이송희일导演的长篇电影<不后悔>放映了(制作青年电影). 在刚刚结束的釜山国际电影节上<不后悔>首次露面即预售一空, 开始引起观众的注意及狂热反应。<不后悔>将于 11月 16日上映 ,10月23日在龙山 CGV通过记者试映会再一次来到了观众面前.(p.s. 从官网得知,制作公司邀请了部分忠实影迷作为VIP参加了试映会)


<후회하지 않아>는 두 남자의 힘겹고도 치열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고아원에서 자라며 어렵게 살아온 수민(이영훈은 대학에 가려는 꿈을 안고 열심히 일하지만, 언제나 사회 밑바닥을 맴돌게 될 뿐이다.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비정규직 공장 노동자, 대리 운전기사, 레스토랑 접시닦이를 전전하던 수민은 생활고에 지친 나머지 동성애자들을 상대하는 '호스트바'에 흘러들어 간다. 한편, 재벌 2세이자 결혼을 앞둔 재민(이한은 우연히 수민을 알게 된 후 호감을 품게 되고, 아무도 이해해주지 않는 아픈 사랑을 시작한다. 신분 차이 때문에 재민을 거부하던 수민 역시 차차 진실한 마음을 받아들인다. <不后悔>描画了二个男人的爱情故事. 度过了孤儿院艰难生活的苏民(李永勋扮演)生活在社会底层,一直抱着上大学的梦想努力工作赚钱. 做过工人,代理司机, 还在餐馆洗过盘子. 已有婚约的富家公子再民(李汉扮演)偶遇苏民,对他莫名抱有好感, 这是谁都不理解的痛苦的爱. 而因为身分差异拒绝了再民的苏民也开始渐渐接受再民真摯的心.

<후회하지 않아>의 이송희일 감독은 스스로 자신의 영화를 '1970, 80년대의 이른바 호스티스 멜로물의 퀴어버전'이라고 말한다. 더불어 익숙한 멜로 드라마의 공식에 충실히 따르면서 두 남자 주인공이 빈부 격차와 사회적 편견을 스스로 이겨내고, 사랑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과정을 통해 '게이 멜로'라는 외피 이상의 사랑에 관한 설득력을 획득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시사회 무대 인사에 나선 이송희일 감독은 "원래 지난 여름 <괴물>과 맞붙으려 했는데 후반작업이 늦어져 이제야 개봉하게 됐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18세 관람가. 11월 16일 개봉.

After Screening

이 영화의 이야기는 주인공들만 게이일 뿐이지, 아주 아주 노골적으로 통속적이다. 사랑이란 감정이 쉽게 통속적이라 그렇고, 계급 모순과 도시성의 굴레에 갇혀 있는 한 게이들의 사랑도 통속의 범주에서 벗어나기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송희일 감독이 호스티스 멜로의 통속적 내러티브를 그대로 따른 것은 퀴어 영화 연출의 전략이라는 차원에서 무엇보다 강력한 정공법이 됐다. 이안이 아메리카의 복받은 풍광을 병풍 삼아 했던 얘기를, 이송희일은 서울의 뒷골목 냄새까지 꾸역꾸역 삼키면서 못지 않게 감동적으로 한다. 한국 영화사에 기록될만한 작품이 나왔다. 최광희(FILM2.0 온라인 편집장

동성애자 관객이라면 빠져들면서 볼 수 있는 사랑이야기로 보인다. 같은 이야기라 할지라도 부잣집 아들과 호스티스의 사랑 이야기가, 부잣집 아들과 호스트의 사랑 이야기로 바뀌면 그 외연으로부터 다른 공기를 품게 된다는 점을 깨우쳐주는 퀴어 영화다. 하지만 동성애가 보여주는 사랑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거나 동성애를 옹호해야 한다는 프로파간다로부터 영화는 벗어나지 못한다. 이제 한국 퀴어가 조금 더 가벼워져도 되지 않을까. 송형국 (경향신문 기자

송순진 기자


From: FILM2.0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6-10-24 04:07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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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04:09 | 显示全部楼层
原文:http://news.media.daum.net/entertain/movie/200610/23/joynews24/v14460571.html

이한, "동성애 연기 안 힘들다면 거짓말!"

<조이뉴스24>

영화 '후회하지 않아'에 출연한 이한이 동성애 연기가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23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동성애 영화 '후회하지 않아'(감독 이송희일, 제작 청년필름)기자시사회에 참석한 이한은 "동성애 연기가 안 힘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며 "하지만 선입견이나 편견을 버리고 봐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이'에서 초반 금순이 남편으로 출연했던 이한은 이후 '굿바이 솔로'와 '연인'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린 신인 배우.



이성애자인 이한은 영화를 촬영하며 "남녀가 연애하는 것처럼 남성들 간의 연애를 그리려 했다"고 말한 뒤 "이송희일 감독이 배우 황정민도 '로드무비'촬영 후 떴다는 것을 강조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11월 16일 개봉하는 이송희일 감독의 '후회하지 않아'는 부잣집 아들 재민(이한 분)과 시골 고아원에서 자라 상경한 노동자 수민(이영훈 분)간의 계급과 성을 뛰어넘는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2002년 가을 개봉했던 김인식 감독의 ‘로드무비’의 맥을 있는 본격적인 퀴어멜로 영화다.

/김용운기자 woon@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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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文:http://news.media.daum.net/entertain/movie/200610/24/stardocu/v14463358.html

2006년 10월 24일 (화) 06:12   스타다큐

이한, "황정민이 동성애 연기로 떴다는 말에…"




이한이 동성애자 연기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후회하지 않아'(감독 이송희일, 제작 청년필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한이 "감독이 황정민이 동성애 연기를 하고 떴다'는 말로 꼬셨다"고 말한 것.

'후회하지 않아'는 부잣집 남자 재민(이한 분)과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남자 수민(이영훈 분)의 멈출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동성애를 가감 없이 그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금순이(한혜진 분)의 남편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이한은 이번 영화에서 약혼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연히 만난 수민과 무작정 사랑에 빠지는 재민 역을 맡았다. 특히 이날 공개된 영화에서 이한은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과감한 정사신까지 보여주며 새로운 변신을 꾀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한은 "영화에 출연하겠다고 결정했을 때 안 힘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라며 "소재 자체가 생소할 수는 있지만 동성애라는 것을 남녀의 사랑과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가깝게 접근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27년을 살아온 이성애자 이한에게 동성애자의 연기는 낯설었지만 '해피투게더'나 '로드 무비'와 같은 작품을 보며 거부감이나 소재에 대해서 친근하게 다가섰다고. 캐릭터를 위해서는 동성애자인 감독을 표본으로 삼아 끊임 없이 상의를 하며 하나하나 완성해가기도 했다.

이한은 또 "(로드무비'를 촬영한)정찬 형과 친분이 있어서 편안하게 조언을 받았다"며 "무엇보다 감독의 "황정민이 '로드무비'를 찍고 떴지 않았냐'는 말로 꼬셔서 하게 됐다"고 우스갯소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앞으로의 캐스팅에 대해서도 "배역을 소화하는데 힘들어서 고민을 했지만 앞으로의 캐스팅에 대해 걱정을 하지 않는다"며 "방송도 신인이지만 영화는 이제 겨우 걸음마단계이기 때문에 어떤 역할이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한편, 금기된 사랑을 절실하게 바라는 이한의 연기가 눈길을 끄는 영화 '후회하지 않아'는 두 남자의 '후회하지 않은'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월16일 개봉한다.

홍재현 기자(hong927@seoulmedia.co.kr)/사진=한훈 기자

www.stardocu.com / Copyrights ⓒ 스타다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7-4-22 16:09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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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04:37 | 显示全部楼层
기자시사 최초반응 记者试映 最初反应



2006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던 이송희일 감독의 퀴어 멜로 <후회하지 않아>(제작 청년필름가 10월 23일 오후 용산 CGV에서 첫 번째 공식 언론 시사를 가졌다. <후회하지 않아>는 고아 출신의 동성애자인 수민이 어려운 생활 끝에 호스트바에 취직한 후 부잣집 아들 재민과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멜로드라마. <슈가힐> <굿 로맨스> <동백꽃 프로젝트> 등의 단편영화와 옴니버스영화로 독립영화계에 꾸준히 이름을 알린 이송희일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남성 동성애를 정면으로 다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언론을 상대로 열린 이날 시사회에는 이송희일 감독을 비롯해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표, 주연배우 이한과 이영훈이 참석해 영화 상영에 앞서 무대인사를 가졌다.
시사 후 가진 기자감담회에서 제작사 청년필름의 김조광수 대표는 “동성애자를 소재로 한 영화라 캐스팅이 쉽지 않아 <로드무비>의 황정민처럼 뜰 수 있다고 꼬드겨 배우들을 캐스팅했다”고 제작 뒷이야기를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초저예산으로 제작된 <후회하지 않아>가 홍콩의 포르티시모 필름과 케이블 TV에 판매되어 손익분기점을 이미 넘겼으며, 제작비 대비 수익률로 <괴물>을 넘어서고 싶다는 포부도 덧붙였다. 첫 번째 장편으로 퀴어 드라마를 연출한 이송희일 감독은 “개인적으로는 호러나 액션 장르를 더 좋아하지만, 첫 단추가 멜로라서 그런지 첫 번째 장편영화도 멜로드라마가 되었다”고 말했다. 재민을 연기한 이한은 “<해피 투게더> <로드무비> 같은 영화를 참고로 봤지만 캐릭터를 잡는 데 도움을 받지는 못했다”고 말하면서 실제로 동성애자인 이송희일 감독과의 대화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시사가 끝난 후 영화의 작품성에 대한 기자들의 반응은 대체로 호의적이었지만, 흥행 가능성에 대해서는 고개를 갸웃했다. “멜로드라마라는 장르영화의 외피를 두르고 있지만 멜로와 코미디를 적절히 섞어 진부하지 않게 만들었다” “웰메이드 장르영화다” “퀴어영화의 범주를 넘어 멜로드라마와 사회드라마를 적절히 조화시킨 눈부신 장편 데뷔작” 등의 평가를 들을 수 있었다. 반면 “구태의연한 소재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평작”이라는 견해도 있었다. 흥행성에 대해서는 대체로 의문을 표시했다. 수위가 높은 동성애 섹스 묘사가 퀴어 영화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관객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의문이라는 공통된 의견이었다. CJ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하는 <후회하지 않아>는 11월 16일 개봉된다.

사진_류관희(스튜디오 아카이브

고경석  기자 (kave@ticketlink.co.kr)
기자작품성作品性흥행성演出性
이형석 기자 <헤럴드경제>
태상준 기자 <티켓링크>
안영윤 기자 <무비위크>
나하나 기자 <씨네서울>
장성란 기자 <시네티즌>

from: cafe.naver.com/noregret2006.cafe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6-10-24 04:38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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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05:02 | 显示全部楼层
原文:http://news.media.daum.net/entertain/movie/200610/23/epg/v14460601.html

이한, "동성애 연기 파격미 선보이다"


[ = 박주선 기자] KBS드라마 <굿바이 솔로>에서 윤소이의 연인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신예 이한이 퀴어멜로에 도전했다.
부잣집 아들과 게이 호스트바 선수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영화 <후회하지 않아>에서 소심한 동성애자 '재민'으로 분해 파격적인 연기를 선사한 것.

23일 오후 5시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이한은 "편견이나 선입견을 자제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봐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아직 27살이라 경험적인 부분에서 채우는 것이 많이 힘들었다. 캐릭터를 잡아가는 데 있어서 <해피투게더>, <로드무비> 같은 영화 보면서 동성애를 좀 더 친근감있게 만들었고 무엇보다 감독님의 이야기가 가장 큰 힘이 됐다"며 준비과정을 들려줬다.

특히 <로드무비>에 출연했던 정찬과의 친분을 이용해 많은 조언을 들었고 실제 동성애자로 알려진 감독의 힘이 가장 컸다고. "여자를 만날 때 어떤 데이트를 하는지 생각해보면 된다고 감독님이 조언해 주셨다. 그런 생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시켰다"고 전했다.

극중 둘의 신분의 차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줬던 옥탑방 신에서 이뤄진 '내가 더러워서 그래? 내가 무식해서 그래? 내가 가난해서 그래?' 등의 대사에 대해 "남자와 남자를 넘어 남녀사이의 사랑이라고 생각했을 때 정말 많이 가슴이 아팠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는 소감과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신으로도 꼽았다.

너무나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 두 남자 재민과 수민. 끝을 알 수 없는 두 남자의 뜨거운 사랑은 오는 11월 19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최은희 기자


박주선 기자 (shortflim@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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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05:03 | 显示全部楼层
原文:http://news.media.daum.net/entertain/movie/200610/23/epg/v14460603.html

이한-이영훈, 퀴어영화 황정민 때문에 했다?



[ = 박주선 기자] 이송희일 감독의 신작 <후회하지 않아>의 주연배우 이한과 이영훈의 캐스팅에 배우 황정민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23일 오후 5시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이송희일 감독 및 청년필름 대표는 "두 배우를 캐스팅하기 위해 <로드무비>의 황정민씨를 인용했다"고 말한 것. "'<로드무비>의 황정민도 그런 영화를 찍고 떴다'라고 꼬셨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후회하지 않아> 역시 <로드무비>처럼 동성애를 소재로 다뤄 많은 화제를 모았다. 부산영화제에서 먼저 소개가 되어 세계 유명 감독들의 배급을 맡고 있는 저명한 배급사 포르티시모의 러브콜을 받기도 하는 등 작은 영화의 큰 힘을 보여주고 있는 것.

이번 영화의 제작을 맡은 청년필름의 대표 역시 "저예산 영화이지만 제작비 대비 수익률에서는 <괴물>도 능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는 진지한 농담(?)으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부잣집 아들과 게이 호스트바 선수, 두 남자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후회하지 않아>는 오는 11월 16일 개봉된다.

사진 / 최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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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7-4-22 15:44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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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05:07 | 显示全部楼层
原文: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610/23/epg/v14460605.html

이한-이영훈, "사랑하는 사이에요"


[ = 박주선 기자] 이한과 이영훈이 영화 <후회하지 않아> 시사회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퀴어멜로로 파격 변신한 둘은 이번 영화의 시사회가 열린 23일 오후 5시 서울 용산 CGV에서 나란히 모습을 드러낸 것. 극중 신분과 사회의 편견을 뛰어넘는 격정적인 멜로를 선사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본 영화의 기자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청년필름의 대표는 "이 두 배우는 리얼한 영화 속 연기와는 달리 이성애자이다"고 확인시켜 주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주선 기자 (shortflim@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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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13:25 | 显示全部楼层

金晶和, 友情出演同志电影[不后悔]

김정화, 동성애 영화 '후회하지 않아' 우정출연

<조이뉴스24> 미녀배우 김정화가 빛나는 우정 출연을 자처해 눈길을 끈다. 김정화는 동성애 소재 영화 '후회하지 않아'(감독 이송희일, 제작 청년필름에서 극중 '재민'(이한 분의 약혼녀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게이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게이청년 '수민'(이영훈과 그를 사랑하는 부유한 남자 '재민'의 순애보를 그린 '후회하지 않아'에서 김정화는 남자를 사랑하는 약혼자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는 역할을 맡았다.

화려한 외모와 상냥한 성격을 지녔지만 남자를 좋아하는 약혼녀 역할은 재민과 수민 사이에서 긴장감을 유발하는 캐릭터. 작지만 중요한 역할이라 캐스팅이 어려웠던 제작진은 김정화에게 시나리오를 건넸다고.

시나리오를 재미있게 읽었다는 김정화는 선뜻 우정 출연을 결정했고 촬영장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낯설고 색다른 소재와 동성간의 수위 높은 정사 신으로 화제를 모으며 올 부산영화제 전회 매진을 기록한 영화 '후회하지 않아'에서 반가운 얼굴 김정화를 만날 수 있다. 오는 11월 16일 개봉하는 '후회하지 않아'에 깜짝 출연한 김정화는 영화 '파란자전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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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文翻译:喜满你讯  

金贞花友情客串同性电影 《不悔》值得期待

美女演员金贞花在同性恋题材电影《不悔》中精彩的友情出演吸引了人们的目光。她在影片中饰演的是“宰民”的订婚女友。

电影描述了在同性恋酒吧工作的同性恋青年“秀民”和爱上他的有妇男人“宰民”之间的同性爱情故事。而金贞花则饰演了这个因为未婚夫爱上男人而伤痛欲绝的角色。

这个拥有华丽外表和善良性格的角色引发了宰民和秀敏之间的紧张感。虽然戏份不多,却非常重要。在难于确定由谁来出演此角色时,制作团体将剧本给了金贞花。

在津津有味的看完了剧本后,金贞花便决定友情出演该片。在拍摄现场,金贞花也是一位最懂得活跃现场气氛的演员。

电影《不悔》选材独特新颖,在本届釜山电影节展播时电影深得观众喜爱,影票销售一空。电影将于11月16日上映。(编辑:danielle)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6-10-28 00:38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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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0-24 15:17 | 显示全部楼层
영화 '후회하지 않아'(제작 청년필름]에서 '파격' 동성애 연기를 펼친 배우 이한이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이한은 23일 오후5시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이 영화의 시사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로드무비'에서 황정민이 게이 역할을 하고 스타가 됐다는 감독님의 꾐에 넘어갔다"며 캐스팅 뒷얘기를 털어놨다.

커밍아웃 감독 이송희일의 첫 장편영화 '후회하지 않아'는 재벌2세 '재민'(이한]과 게이호스트바 선수 '수민'(이영훈]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린 퀴어 무비로 '금순이 남편'으로 낯익은 이한이 주연을 맡아 충격 변신을 감행했다. 또한 제 1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돼 인터넷 예매 30분만에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메가폰을 잡은 이송희일 감독은 '슈가 힐' '굿 로맨스' 동백꽃 프로젝트' 등 만드는 단편마다 평단과 관객의 지지를 받은 독립영화계의 스타다. 이한은 "처음 동성애자 역할에 캐스팅 됐을 때 안 힘들었다면 거짓말"이라면서 "소재 자체가 제게는 무척 생소하고 낯설었고 제가 가진 경험으론 채울수 없었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이한은 이어 "'로드무비'에 출연했던 정찬과 친분이 있어 만나서 물어봤고 '해피투게더' 같은 외국영화를 참고했다"며 "그러나 무엇보다 캐릭터의 가장 큰 본보기는 감독님이다. 감정신에서 감독님의 조언을 많이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이한은 또 "영화는 '내 청춘에게 ?灼? 이후 두번째니 거의 첫 걸음마 수준"이라며 "배우가 할수 있는 역할과 잘하는 역할은 틀리다. 이번 역할이 제 경력에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앞으로 캐스팅에 대한 걱정은 없다"라며 당찬 포부를 다졌다. 제작사인 청년필름의 김조광수 대표는 "캐스팅하기 정말 힘들었는데 황정민이 '로드무비' 찍고 스타 됐다는 말로 섭외했다"라며 "저와 감독은 게이지만 두 배우는 이성애자다. 이렇게 보면 리얼리티가 더욱 살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애착을 나타냈다. 덧붙여, 그는 "우리 영화가 비록 저예산으로 제작됐지만 벌써 케이블 방송에 판권이 팔렸고 해외시장에 판매된 만큼 제작비 대비 수익률 면에서는 '괴물'을 앞지를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주연배우들의 거침없는 전라 동성애 베드신과 음모 노출로 화제를 모은 '후회하지 않아'는 내달 16일 CJ엔터테인먼트의 배급으로 정식 개봉한다. 이지영 스포츠동아 기자 garumil@donga.com 사진=임진환 스포츠동아 기자 photolim@donga.com&copy;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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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6-10-25 02:57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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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金长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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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6-10-24 22:52 | 显示全部楼层
如果真的是"翻版"蓝宇.
那么武断作出猜测,他是很难超越前作的.
原因有3点:
1.前作比较优秀
2.要克服先入为主观念
3.角色形象逊色于前作(刘桦深沉忧郁的眼神,就算有多好的演技也难以演绎出来,因为那是天生的五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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