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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 candywrf

【2007MBC】【萝卜泡菜】【朱相昱 朴信惠】让俺们家萝卜之花开满韩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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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金长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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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3:34 | 显示全部楼层

回复 #1807 killall79 的帖子

媽媽是在婚的 他現在的孩子只有東民是他親生的

其他東鎮東值都不是他親生的....

在宇姐弟是社長跟前夫生的...之後拋家去釣SY爸...生了女兒夭折捲走家產

回來養在宇姐弟.....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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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铜长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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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3:35 | 显示全部楼层
恩赫不知啥时能出嫁啊,好想看这位妈妈再嫁媳妇(前有金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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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铜长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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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3:50 | 显示全部楼层

回复 #1809 太子妃 的帖子

我在猜可能會在30幾集的時候嫁給東振吧.
雖然現在二人發展不錯, 但是中間還卡一個智海.
不然她又要耍什麼花樣, 這樣大概可以再磨個幾集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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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3:52 | 显示全部楼层
原帖由 claire69 于 2007-10-30 12:59 发表
在22集中, 當姐夫問在宇其實可以選更好的女人, 為何選思雅時?
在宇的回答很好"我也不是什麼了不起的人, 喜歡了就喜歡了" (記憶不好, 可能會記錯).

在宇天生就已經不易親近, 再加上他的職位,我想的朋友 ...

真是对韩剧的编剧又敬又怕,以后被虐和自虐的剧情肯定少不了,正是这样的剧情发展才能牢牢抓住这么HC的我们的心呀,再佩服一下韩剧的编剧,人物刻划得很饱满,平淡之中见真情,家长里短的琐事之中表现主题。我们国产剧这些方面差得太多,不擅长细节的东西,不擅长挖平淡生活中的琐事,不擅长突出真、善、美的爱主题。
这么说不是我不爱国,只是比较客观地看待事情的本质,不要有亲来拍我。可能跟年纪有关,我看剧的时候有时会想为什么这么多人无论老幼都喜欢韩剧,也在一一部部韩剧中(尤其是家庭剧中)慢慢地找到了答案。

[ 本帖最后由 ralla 于 2007-10-30 13:57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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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3:54 | 显示全部楼层
虽然晚些了,先抱抱WULI可爱的菲菲~~~~

给你看看新闻~~笑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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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복을 누가 당해
[2007-10-3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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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게는 <내 인생의 드라마>에 대해 쓸 기회를 안 주는 걸까? 난 아주 아주 먼 옛날부터, 그러니까 그 코너가 생기던 무렵부터 어떤 드라마에 대해 쓸지도 다 생각해놨는데….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다 지쳐, 이번 주에는 내 멋대로 ‘스타일’에서 ‘내 인생의 드라마’에 대해 쓰기로 했다. 그토록 오매불망 발표할 기회가 오기를 기다렸던 내 인생의 드라마는 무엇이냐? 바로 도요카와 에츠시의 <쓰레기 변호사>다.
<쓰레기 변호사>의 잘 짜여진 구조와 흡인력 있는 미장센은…. 이런 식으로 쓰면 얼마나 폼날까마는 그런 건 잘 모르겠고 내가 이 드라마에 대해 아는 건 두 가지 뿐이다. 웃기다는 것과 주인공이 매력적이라는 것. ‘쓰레기 변호사’ 쿠즈는 다른 드라마 주인공들과는 다르다. 그는 심각한 ‘여자 밝힘증’을 앓고 있으며, 변태적인 성향도 갖고 있다. 그의 매력(!)은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여자 밝힘증과 변태적 성향을 숨기지 않는다. 그는 종이접기를 하는 딸에게 종이인형에게도 성기를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이미지 클럽(‘이메쿠라’)을 제 집처럼 드나들기도 한다.

메이드복은 힘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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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를 향한 실장님의 저 뜨거운 눈빛!

(‘내 인생의 드라마’니까 이런 이야기를 좀 해도 될 것이다) 내가 서울에 있는 대학으로 진학하게 되어 집을 떠나던 날, 엄마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세상 남자는 다 변태다(그러니 몸조심해라).” 그 옆에 서 계시던 아버지는 질세라 이렇게 말씀하셨다. “세상의 모든 문제는 감추려고 할수록 더 커진다.” 엄마와 아빠의 가르침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열아홉 살 철부지 귀에도 그 가르침들은 그럴싸하게 들렸고 서른이 넘은 지금에도 나는 엄마 아버지가 그때 들려준 이야기들을 가슴에 새기며 살아가고 있다. 그 이야기들에 숨어 있는 뜻이 내가 열아홉 살 때 생각했던 것과는 다를 지도 모른다는 생각, 특히 엄마의 말씀은 “세상 남자는 다 변태다(그러니 남자를 만나고 싶으면 웬만한 변태 짓은 다 참아라)”는 뜻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어느 순간부터인가 들기 시작했지만.
어쨌거나 세상 남자들 모두, 아니 사람들 모두는 변태다. 다시 말해 세상이 ‘정상’이라고 분류하는 범주에서 벗어나는 취향 하나 둘 쯤은 누구나 갖고 있다는 말이다. 물론, 나 역시 서른일곱 개쯤 되는 변태적 성향을 갖고 있다. 변태적인 남자일수록 한 번 더 쳐다보게 된다는 것 또한 그 중 하나일 지도 모른다.

요즘은 <깍두기>의 재우(주상욱)에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재우는 지나치게 완벽을 추구하는 나머지 주위 사람들에게 ‘왕따’까지 당하는 캐릭터다. 그토록 완벽하고 철두철미한 재우가 왜 덤벙대기 대장에 잘 하는 것 하나 없는 사야(박신혜)를 좋아하게 된 것일까? 어쩌면 재우를 반하게 만든 건 사야 자신이 아니라 사야가 입고 다니는 메이드 의상이 아니었을까? 사야의 메이드 복 좀 봐라. 실용성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다. 앙증맞아 보이는 것 외에 다른 기능이라고는 전혀 없어 보이는 에이프런과 순진함을 가장하고 있는, 왠지 벗기고 싶은 기분이 들게 만드는 흰 양말! 검은 양말도 아니고 흰 양말! 그것도 발목 한 칸 접어서!

反<미스터 Q>적 발상을 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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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쟁취한 여자들(은호,사야) VS 옷 잘 입어서 사랑받지 못하는 여자들(민도,지해).


재우 씨가 부끄러워할까봐 말해두는데 유니폼에 환상을 품는 것쯤은 요즘 세상엔 ‘변태’ 축에도 못 낀다. 언젠가 유니폼에 대한 기사를 쓸 때, 심리학 박사님을 찾아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들은 바에 의하면 메이드 복장에 끌리는 건 자신보다 약한 대상을 파괴하고 괴롭히고 싶어 하는 타나토스적 본능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그러니 재우 씨도 쿠즈처럼 이쯤에서 순순히 고백하는 게 어떨는지. 본능이라는 게 어디 사람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닌데 부끄러워할 게 뭐 있냐 말이지. 가련한 이민도 양에게는 누군가 이렇게 말해주면 좋으련만. “그렇게 쓸데없이 크기만 한 귀고리 달고 그 남자 앞에서 왔다갔다해도 아무 소용 없수. 차라리 교복 한번 입어보지 그러우?”

스타일 칼럼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 한마디 하자면, 사실 <깍두기>에 등장하는 이들의 옷차림과 극 진행 양상의 상관관계에 불만이 좀 있다. 이 드라마에서 두 개의 핵심 러브 라인을 형성하는 여성 캐릭터는 장사야-박재우-이민도(이민정), 유은호(유호정)-정동진(김승수)-서지해(김보경) 네 사람이다. 이들 중 장사야, 유은호는 남자의 사랑을 받고 있고 이민도와 서지해는 사랑을 받지 못하는 데 계획적인 것인지 우연에 의한 것인지 사랑받는 여자들은 제 몸매의 단점을 다 드러내고 장점은 다 덮어버릴 만큼 옷차림에 무심하거나 촌스러운 반면, 이민도와 서지해는 어지간히 멋을 내고, 적어도 각각의 경쟁 상대인 장사야와 유은호에 비해서는 멋진데도 불구하고 사랑받지 못한다. 작가와 연출가 ‘슨새임’들께서는 ‘옷차림에 신경 쓰는 여자=악녀, 옷차림에 무심한 여자=착하고 순진한 여자’라는 <미스터 Q>적 발상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는 것인가?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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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4:01 | 显示全部楼层
原帖由 candywrf 于 2007-10-30 11:31 发表
看了大家的温暖帖子,心里好多了……我被偷都是在公车上了
其实小偷光顾偶这种人也应该有原因了,我坐公车的话从来都是戴耳机,而且喜欢发呆看窗外
背的包包也是从来是只注重“外表”,然后丢三落四~~~
唉… ...

抱抱,安慰一下,相信破财免灾,记得从此后时刻提高警惕。呵呵,
突然想起来,亲是不是以前很喜欢甜蜜间谍的,我记得那时我看那部剧的时候就是坛子里的一们亲的指引,可能就是你吧。冒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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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4:10 | 显示全部楼层
看到很多人把这个剧和19拿来比较,我觉得还是不一样的哟,那个剧没有两个让人喜欢的男主,所以我是一开始就是支持菊花和室长的,但是这个剧,我现在总体说来,两个男主都不讨厌,还比较喜欢东植,也不讨厌在宇的,所以后面怎么编,就看编剧的啦,我认为从思雅前面和石膏对话来看,思雅是一个比较尊重长辈,更体谅长辈的人,再加上在寺院长大,肯定不喜欢看到石膏和他母亲过招,而东植家又是那么温馨,东植的父母都喜欢思雅,虽然东植现在的继母是思雅的亲母,但是他和思雅并没有真正的血缘关系。所以有前面的天可怜见的前车之鉴。应该也没有问题,而且思雅和石膏之间还有那个电话里面没有露面的神秘女子。所以思雅和石膏之间的苦情戏会在后面的。思雅说不定看到那个神秘女子后,以思雅的性格,会认为石膏这样“好”的东西是不属于自己的应该属于比自己更的女子。这不是韩剧的一般模式吗。这剧的结局是思雅和东植还是思雅和石膏,那真的很难说了。一切看编剧的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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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4:23 | 显示全部楼层
;) 看来女人真善变啊,偶也是 ,21集以前强烈希望着思雅和石膏来着的,22集看了,感觉无所谓了,和东植也没关系;不过偶想随着剧情的变化偶也会变的,觉着东植这样吵吵闹闹的感觉挺好的,看着挺爽的啊,哈哈!不过,第一首选还是石膏啊,就凭着一直对思雅的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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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4:23 | 显示全部楼层
I don't think 东植 and 思雅 will end up together just because they are step-brother/sister.  While there is no law against it, it's probably not widely accepted by society.  I don't think 东植's grandma would support it.  It'll be interesting to see how the 思雅/在宇/东植 triangle will be resolved...

p.s. keilovebyj123 ~ are you maggy from soompi?  just curious...

[ 本帖最后由 scorpion77 于 2007-10-30 14:25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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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4:24 | 显示全部楼层
原帖由 陶芝彦 于 2007-10-30 13:24 发表
21和2 2集有收视率吗?韩国那边是多少?

首页有收视率,都不高,10%左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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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4:32 | 显示全部楼层
萝卜泡菜这部剧还真的不错,让人追着看下去。朴信惠非常可爱,男主角也不错。而且字幕组的翻译也相当及时,很不错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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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4:33 | 显示全部楼层

回复 #1811 scorpion77 的帖子

yes...i am soompi's mag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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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5:12 | 显示全部楼层
前面mjphsing亲问为什么东植会气思雅那么久,我想也许那只是因为他在意吧(只是他不自知而已)。大家在小时候有没有遇到过那种男孩子,什么都跟你对着干,会吵架甚至打起来,但长大以后和你的关系很铁,而且他一定不承认曾经那样对待过你。东植应该是没有恋爱过的,他和民道从小到大就是这样相处的,就如他弟弟说的:要和我哥哥相处好,开始一定要吵得厉害。(大概是这个意思吧)所以很早也许他就在意思雅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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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7-10-30 15:28 | 显示全部楼层
原帖由 viwei 于 2007-10-30 15:12 发表
前面mjphsing亲问为什么东植会气思雅那么久,我想也许那只是因为他在意吧(只是他不自知而已)。大家在小时候有没有遇到过那种男孩子,什么都跟你对着干,会吵架甚至打起来,但长大以后和你的关系很铁,而且他一 ...


应该很大程度是这样的,明明很喜欢对方可见了他(她)就是很恼火
300就更是了,加上思雅件了他没有给过他一次好脸的,所以嘛……  呵呵 男生嘛都要面子的啦
其实之前300也没发现自己对思雅动心自从那次看到化妆后的SY,300的心脏砰砰跳很快~~~
《心的约束》AUM&TAEW 伊利优酸乳的小提琴美妞长大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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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7-10-30 16:30 | 显示全部楼层
现在剧情和人物全面展开,真是扣人心弦啊,石膏和壮士的5角恋,东振和恩赫的3角恋,SY的身世,追剧真难呀,大结局啊,等待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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