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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帖由 p_cr 于 2009-1-16 15:10 发表
版主最新回覆接檔戲是長劇,不是食客也不是強敵 ;)
OA詭異+1,接檔戲都快確定了,緯來到現在卻一則OArating報導都沒有 
這幾波交手八大是奇兵立功,覺得緯來計畫有被打亂.繼續關注強敵的播出檔期
;) 同感
不管怎樣緯來宣傳有一定品質,
緯來會怎麼宣傳強敵??
算是等待播出前的小小樂趣
演員車英真爸爸新聞,新電影2月上映,提到些許強敵中學跳國標舞部分
回想跳恰恰的車爸爸,很有笑果
오광록절친노트, 연기파 배우의 웃음‘끼’ 발산 화제 오광록절친노트 출연이 화제다. 연기파 배우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연스럽게 그만의 색깔로 웃음을 선사한 것.
오광록은 16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연출 박승민)에 출연해 거리낌 없이 '절친산장' 김국진, 하유미, 김종국 등 타 출연진들과 어울리며 절친이 되기 위해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오광록은 자신의 장점을 소리치는 코너에서 "나 전지현과 같은 소속사다. 부럽지?"라고 묻자 김구라, 하유미, 김국진, 김종국가 "부럽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MC 김구라가 "전지현을 봤나"라고 묻자 오광록은 "사실 한 번도 못봤다"고 말해 출연자들이 폭소케 했다.
오광록은 예전 드라마에서 댄스 스포츠 강사 역할을 맡아 잠시 춤을 배웠다며 차차차와 왈츠 솜씨를 선보이는 등의 노력으로 절친노트 멤버들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절친노트' 제작진은 "오광록씨가 첫 예능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자연스럽게 잘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밝히며 "다시 한 번 출연하고 싶다고 하셨을 정도로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가셨다"라고 전했다.
연극배우 출신의 오광록은 영화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등 박찬욱 감독의복수시리즈에 출연했으며, '태왕사신기' '강적들' 등 드라마는 물론 영화 '세븐데이즈' '파란자전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연기파 배우다.
오광록은 오는 2월 주연으로 출연한 '마린보이'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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