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貌似企划意图,还请高人看看
박개인 | (20대 후반, 가구디자이너) 손예진
어리버리 No 내숭의, 싱글용 가구 브랜드 ‘개인 스토리’ 의 대표!
맑게 개인 날 태어났다고 해서 ‘개인’ 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으며, 미련하고 답답할 만큼 한 번 믿은 사람은 끝까지 믿고 둔해, 누구라도 마음만 먹으면 속일 수 있는 단순하지만 순수한 캐릭터!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충동적으로 사고치기를 좋아하며,심각한 게으름과 세기말적 귀차니즘 그리고 대책 없는 좌충우돌로그저 하루하루가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랄 뿐 이다.
건축업계의 독보적인 존재이자 기인으로 유명한 박철한 교수의 외동딸로,누구한테 도 털어놓을 수 없는 뼛속 깊은 외로움을 혼자 삭히는 그녀. 결국 가장 친한 친구한테 애인을 뺏기고, 우연한 기회에 게이(진호)와의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데…
여주인공, '박개인' 曰
"부모님은 활짝 개인 날처럼 살라고 '개인'이란 이름을 지어주셨지만, 지난 29년은 우중충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허구헌날 비가 쏟아졌다!"
인물정보
월페이퍼
스타일 시크릿
전진호 | 20대 후반, 건축설계사 이민호
시크한 매력의 정리정돈과 다림질이 취미인 ‘M’ 건축설계사무소 소장!
적당한 까칠함과 적당한 냉정함, 적당한 개인주의적인 취향으로 본의 아니게 나쁜 남자로 오해 받기도 하며 은근히 여성의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캐릭터! 차가우면서도 내면에 뜨거운 열정을 갖고 있고, 드라이하면서도 소통에 대한 갈망이 있다.
뭐든지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타입으로, 충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프로젝트에 대한 욕심으로 우연히 게이라고 거짓말한 것이 퍼펙트한 그의 인생의 발목을 붙잡는다. 단 한 번도 망가져 본 적 없는 완벽남이 게이 행세를 하며 천둥벌거숭이 같은 여자 박개인과 동거를 시작한다. 그는 과연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한창렬 | 30대 초반, 미래건설 실장 김지석
외모, 학벌, 집안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퍼펙트한 조건의 소유자!
매사 자신만만하고 일이건 사랑이건 목적하는 바는 성취하고야 마는 캐릭터. 진호가 네모라면 창렬은 원을 닮았다. 모난데 없이 둥글고 목적을 위해서라면 적과의 타협도 서슴지 않는다. 얼핏 진정성이 없어 보일 정도로 진지함과 가벼움의 경계를 넘나들며 순간의 쾌락과 열정을 즐긴다.
어리버리한 개인을 차고 개인의 절친인 인희와 결혼을 강행할 정도로 뻔뻔하나, 잘난 남자가 때로는 진상을 떨고, 때로는 찌질하고, 때로는 망가지니..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일로, 사랑으로 진호와 대립하며 진호를 성장시키는 존재!
김인희 | 20대 후반, 큐레이터 왕지혜
쭉쭉빵빵한 절대미모의 소유자로 담 미술관 큐레이터!
계산 빠르고 자기중심적이며 도발적이다. 개인에 대한 열등감을 숨기고 결혼을 신분 상승의 도구로 사용하는 속물적인 인물. 개인의 룸메이트로서 자타가 인정하는 절친이나, 결국 개인의 애인을 가로채 결혼까지 간다. 개인이 동성 친구에게 질려 게이 친구를 동경하게 만드는 장본인!
여자의 외모는 경쟁력이라고 생각해 피부, 다이어트, 운동, 명품 등 어느 것에도 소홀함이 없다. 창렬과의 결혼 불발 이후 개인과 동거중인 진호가 게이가 아님을 알아보고, 이번엔 진호에게 작업을 걸기 시작하는데…
사랑 앞에 우정은 없다는 그녀! 이번엔 성공할 수 있을까?
[ 本帖最后由 maomaoxiong 于 2010-3-26 17:11 编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