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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아티스트 끼 타고난 ‘남다른 유전자’ 공개
朴信惠,天生艺术特长的"不寻常基因"公开
일간스포츠 원문 기사전송 2011-05-13 11:04
[일간스포츠 엄동진]
'팔방미인' 박신혜의 '예술끼' 타고난 '남다른 유전자'가 공개됐다.
박신혜는 6월 19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수목극 '넌 내게 반했어'에서 국내 판소리 3대 명창 집안에서 태어나 국악과에 재학 중인 이규원 역을 맡았다. 놀라운 점은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박신혜도 음악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집안에서 태어난 것.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박신혜의 아버지는 현재 본업 외에도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서 실용 음악 연습실을 운영 중이다. 연습방만 20개가 갖춰진 큰 규모로 피아노·기타 등을 연주 할 수 있다. 그 또한 '프로급' 섹소폰 연주 실력을 갖고 있고, 어머니는 오카리나를 연주한다.
박신혜의 친 오빠 박신원은 통기타 그룹 나무자전거의 객원 보컬 출신. 박신혜가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 출연했을 때 기타 연주 등에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는 서울예대 실용음악과를 휴학하고 군 복무 중.
박 신혜는 현재 오빠의 모교인 서울예대 국악과에서 '넌 내게 반했어'를 위해 가야금을 배우고 있다. 관계자는 "신혜가 가야금을 배운지 한 시간도 안돼 손가락에서 피가 터졌다"며 "지금까지 물집만 4번이 잡혀 고생하고 있지만 음악을 워낙 좋아해 즐기며 맹 연습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신혜도 배우가 아닌 가수 오디션을 보고 데뷔한 케이스다. 가수 이승환씨에게 발탁됐는데 어렸을 때부터 노래와 춤에 끼가 많았다"고 밝혔다.
박신혜가 출연하는 '넌 내게 반했어'는 춤과 노래, 연기와 문학이 있는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학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청춘 드라마다. '풀하우스',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을 연출한 표민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오는 6월 2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엄동진 기자 [kjseven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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改良版的在线翻译:
"八方美人”朴信惠的天生“艺术特长”的“特别基因”被公开。
朴信惠在6月19日首播的mbc新周三周四剧《你为我着迷》饰演出生在国内三大唱剧调名角世家的在国乐系就读的李奎媛。与电视剧惊人地一样,朴信惠现实中也是生在音乐世家里。
Drama负责人透露,朴信惠的父亲是除目前本业以外,在首尔松坡区风纳洞拥有一个正在运营中的实用音乐练习室。具备20个大型练习室,配备钢琴、吉他等演奏乐器。他拥有“职业级”萨克斯演奏实力,而朴信惠的母亲是陶笛演奏。
朴信惠的亲哥哥朴某是吉他组合“나무자전거”客串主唱出身。朴信惠在sbs电视剧《原来是美男啊》节目时,吉他演奏等建议,毫不吝惜。他目前在首尔艺术大学的实用音乐系休学后在军队服役期间。
朴信惠目前在的哥哥的母校首尔艺术大学国乐系中为了“你为我着迷“学习伽倻琴。有关负责人表示:“信惠伽倻琴学习的时间也不行手指中爆发了。”并称:“迄今为止,出现水泡万是4号被抓,十分辛苦,但很喜欢音乐,正在享受练习。”接着表示:“信惠也不是以演员出道而是通过歌手选秀。从小就开始较多的唱歌和跳舞练习。”
朴信惠出演的《你为我着迷》是以舞蹈和歌曲、演技和文学的艺术大学的学生们为背景,描写爱情和友情的青春连续剧。由《浪漫满屋》、《他们生活的世界》等的导演表民洙导演执导,正在成为话题的作品。在6月22日首次播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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