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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4-10-3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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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帖最后由 尔是 于 2014-10-31 04:13 编辑
'유나의 거리' '천국의 눈물' '최고의 결혼' 등…소리 없이 강한 종편 드라마
기사입력 [2014-10-30 10:42]
"宥娜的街""天国的眼泪""最佳结婚"……无声的强悍综编电视剧
아시아투데이 정지희 기자 = 종편 채널 드라마들이 소리 없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MBN ‘천국의 눈물’, TV조선 ‘최고의 결혼’, JTBC ‘유나의 거리’ 등 완성도 높은 종편 드라마들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들은 지상파나 케이블 채널 드라마만큼 크게 화제가 되진 못해도,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인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앞서 MBN은 ‘갈수록 기세등등’ ‘왓츠 업’ ‘뱀파이어 아이돌’ ‘수상한 가족들’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선보였지만 모두 시청자들로부터 외면당했다. 이후 MBN은 드라마 제작을 중단한 채 예능 및 시사·교양 프로그램에만 힘을 쏟았다.
‘천국의 눈물’(극본 김연신·허인무, 연출 유제원)은 그런 MBN이 2년 만에 야심차게 내놓은 새 드라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주말드라마 ‘천국의 눈물’은 인생의 천국이라고 믿었던 모정에 두 번 버려지며 짓밟힌 딸과 자신의 성(城)을 지키기 위해 딸과의 전쟁을 시작한 이기적인 엄마의 애끓는 대결을 통해 천국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작품이다.
박지영은 극중 자신의 야망과 성공을 위해 친딸 윤차영(홍아름)을 버린 비정한 엄마 유선경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그는 최근 ‘희대의 악녀’라는 별명을 얻은 ‘왔다! 장보리’의 이유리 못지않게 인상적인 악행들로 새로운 악녀의 탄생을 알렸다.
그에 맞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는 홍아름의 연기 또한 시청자들로부터 크게 호평 받고 있다. 그 외에도 서준영·윤서 등의 핵심인물들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호연하고 있어 MBN 드라마의 성공적인 부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TV조선 역시 ‘한반도’ ‘백년의 신부’ ‘불꽃 속으로’ 등 엄청난 제작비를 투입한 작품들을 선보였지만 결과는 번번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달 첫 선을 보인 ‘최고의 결혼’(극본 고윤희, 연출 오종록)은 신선하면서도 현실적인 소재로 젊은 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선택에 의해 비혼모(결혼은 하지 않고 아이만 낳아 기르는 여자)가 된 스타앵커 차기영(박시연)을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첫 회부터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최고의 결혼’은 젊은 남녀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냉정하고 당당한 ‘차도녀’ 차기영, ‘찌질 마초’ 조은차(배수빈), 가부장적 집안의 독자 박태연(노민우), 연애 고수 현명이(엄현경)까지 통통 튀는 캐릭터들이 드라마의 인기몰이에 힘을 더하고 있다.
드라마 시장을 개척한 종편 채널 중 가장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 온 JTBC의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는 보기 드문 ‘힐링 드라마’로 찬사를 받고 있다.
직업·성별·나이·성격까지 천차만별인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며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유나의 거리’는 3%의 시청률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특히 최근 방송에서는 자신을 버린 어머니와 재회한 강유나(김옥빈)가 고급 아파트와 외제차 등을 받고 ‘인생 역전’을 실현했으나, 모든 부와 명예를 버리고 힘든 시절 자신의 곁을 지켜준 김창만(이희준)을 선택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에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한 방송 관계자는 “종편 채널이 올드한 이미지를 버리고 젊은 층을 겨냥한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드라마 시장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며 “실제로 ‘무자식 상팔자’ ‘아내의 자격’ ‘밀회’ 등의 작품들이 선전하며 종편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인식이 좋아졌고, 이에 힘입어 ‘천국의 눈물’ ‘최고의 결혼’ ‘유나의 거리’ 등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 종편에서 선보일 차기작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hee099@asiatoday.co.kr 정지희 기자 기사더보기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1030001039108
有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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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099 @ asiatoday . co . kr 静止熙记者 看到报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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