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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晚午夜官網更新兩則劇情新聞:
이수혁, 김소은에 키스 시도하며 "너무 닮았거든"
2015-07-31 00:40
李秀赫,試圖Kiss金素恩"太相似了"
3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에서는 귀(이수혁)이 최혜령(김소은)에게 입을 맞추려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혜령은 이를 거절했다.
이날 귀는 혜령에게 "김성열이 너를 보았단 말이지? 죽은 정인이 살아돌아온 줄 알고 혼이 쏙 나갔을 것이다"라며 말을 이어갔다. 이에 혜령은 "집으로 유인하였으니 지금쯤 제가 영상 대감의 자식임을 알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귀는 "머리는 알아도 마음으론 쉬이 받아들이지 못했을 것이야"라며, "내가 봐도 너무도 닮았거든. 자신을 위해 목숨을 바친 여인을 쉽게 잊을 리 없지"라 말하고 혜령에게 입맞춤을 시도하려 했다.
그러자 혜령은 "어른께서 제게 하신 약조를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라며 그의 접근을 막았고, 귀는 곧바로 물러났다. 그리고 "그래, 그래야지. 이제 곧 세손빈의 자리는 네 자리가 될 것이니, 염려 말거라"라 말하며 상황을 마무리 했다.
앞으로의 두 사람 사이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MBC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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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mbc.com/broad/tv/drama/sunbi/news/index.html?idx=145013
李準基向李侑菲毒舌"你還期待我能做什麼"
2015-07-31 00:48
3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에서는 조양선(이유비)이 김성열(이준기)에게 자신을 향한 진심을 물었지만, 이에 냉정하게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양선은 "저를 왜 탐라로 보내시려고 하시는지 들었습니다."라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성열은 "돌아가라. 네 마음 따위 들어줄 만큼 내 한가하지 않다"라며 매몰찬 태도로 양선을 대했다.
이에 양선은 "단지 그 이유 때문입니까. 제가 관하에 잡혀가면 선비님께 해가 될까봐 저를 탐라로 보내시려는 겁니까. 선비님의 진심을 알고 싶습니다"라고 물은 바 있다.
결국 성열은 "진심이 궁금하다? 진심 운운하는 네가 감당할 수 있겠느냐"라며 억지로 입을 맞추려 했고, 양선은 이를 거부했다. 이에 성열은 "내게 더한 걸 바란 것이냐? 내가 널 연모라도 할 줄 안 것이냐"라며 냉정하게 대했다.
상처받은 양선은 "그리 모질게 말씀하지 않으셔도 선비님 마음 다 알겠습니다."라며, 쓸쓸히 돌아섰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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