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週六劇'姐姐風采依舊' 接檔劇 可能是 徐淑香作家 新作 (題目未定 共50集)...還未確定
[단독] SBS, '질투의 화신' 서숙향 작가와 올 가을 다시 뭉친다
SBS , 與'嫉妒的化身' 徐淑香作家 秋天再次聚集...
SBS가 '질투의 화신' 서숙향 작가와 또 한 번 뭉친다.
30일 비즈엔터 취재 결과, SBS는 서숙향 작가의 신작을 오는 10월께 편성했다. 현재 방영 중인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의 후속극이 될 전망이다. 총 50부작으로 기획됐다. 작품의 콘셉트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SBS 측은 "서숙향 작가와 10월 주말극을 논의 중인 것은 맞다"면서도 "아직 정확히 확정된 것은 아니라서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방송 관계자는 "서숙향 작가가 SBS에서 주말극으로 신작을 방영할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http://news.nate.com/view/20170530n139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