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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 旭阳

【安在旭柳俊相】【音乐剧】开膛手杰克110705-0814第三季(11年10月高阳加演10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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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7-20 09:38 | 显示全部楼层
[Photo] 7월 19일 8시 공연 커튼콜.

转自WookieNet 谢谢들꽃바람

안다니엘을 만나고서...
무언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뜨거움이 가득해서... 한밤을 고스란히 뒤척이고....
지금 열어 본 사진 속의 다니엘이 어제의 감동을 다시 전해주네요.

섬뜩함으로 다가오는 악마 다니엘...
공연 볼 때 마다 드는 생각은...
'안재욱... 당신 원래 악마아냐? 우리에게 보여주는 그 선한 눈망울... 가식 아니야?' ㅋ
악마가 되었을 때도 아름다운 안다니엘...
배우 안재욱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전 오늘 건명잭을 처음 만났어요.
신잭과 다른 건명잭의 유들유들함 속에 숨겨져 있는 야비함.
표정으로 보여주는 악마의 끈적함이 좋았습니다...

온화하고 부드러우며 순수한 안다니엘 사진 아래 끈적한 잭의 모습 담기가 망설여지지만...
갠적으로 핀이 넘 잘맞아 자랑스러워(?) 함께 올립니다...ㅋ

그리고... 저 오늘 공연갑니다. '일종의 예고 미션♬'
오늘의 미션은... 환하게 웃는 안다니엘의 순간을 포착하는 것...ㅋㅋ
배우들과 인사할 때 참으로 환하게 웃는데...어제 사진은 핀이 잘 맞지 않았네요...ㅠㅠ





핀이 맞지 않았지만... 미소가 넘 예뻐서 그냥 올립니다...^^


갠적으로 자랑스러운(?) 건명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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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7-21 13:45 | 显示全部楼层

【帅图】2011.07.20音乐剧《开膛手杰克》Ⅲ安丹尼尔第10/11场,总第90/91场谢幕与散后

Photo] 7월 20일 8시 공연 커튼콜

转自WookieNet 谢谢티거

저 개인적으로는 오늘 공연으로 인해 잭더리퍼에 무한 애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정말.. 안재욱이라는 배우에 대해 폭풍감동~~~ㄷㄷㄷ
안다니엘님 잭의 모습으로 분할때의 전율이란.....
(건명잭의 특징이 그대로.. 아.. 정말..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네~~~ㅠ.ㅠ)
그 느낌과 모습에 아직도 찌릿찌릿~~ㅋㅋ

사진기가 비루하여 사진이 맘에 들진 않지만 흔적남깁니다..
모두 모두 좋은 밤 되세요~~ 휘리릭===3333 ㅎㅎㅎ





[ 本帖最后由 WJ爱ZX 于 2011-7-25 16:39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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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7-21 13:46 | 显示全部楼层
[Photo] 잭더리퍼 7월 20일 8시 공연 커튼콜

转自WookieNet 谢谢들꽃바람

재욱님의 공연이기에 고집했던 1열, 2열에서의 관람을 과감히 포기하고 강행한 2층에서의 관람...
나름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선 장점은...
극 전체에 몰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태양의 정열을 쫒아 다니는 해바라기마냥 재욱님만을 쫒던 동선에서 벗어나니
앙상블의 화려한 어울림과 각 배우들의 움직임이 한 눈에 들어와,
극의 흐름에 나를 온전히 맡길 수 있었습니다.
다니엘 연구실의 폭발과 함께 극의 화려한 엔딩도 볼거리더군요.

단점은...
당근 배우들의 섬세한 표정 연기를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건명잭의 야비한 웃음도,
폴리의 흐르는 눈물도 볼 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안다니엘의 눈빛 연기, 손끝에 담긴 애절함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첨엔 나의 눈을 의심하며 눈도 비벼보고, 안경도 닦아보고, 허리도 꼿꼿히 세워 무대에 좀더 바투 다가갔지만, 물리적 거리감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한여름에 내리는 눈, 전체 무대 모습은 어떨까 궁금했었는데...
폴리의 아름다운 추억을 표현하기엔 조명이 역부족이었습니다.

아쉬움이 가득한 2층 관람이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객관적인 자세로 극 전체의 흐름을 따르는 것도 좋을 듯은데... 그렇다고 강추는 아닙니다...^^;;

2층에서의 관람 덕분에 메인 배우들과 앙상블이 한자리에 있는 컷과
카리스마 한껏 풍기는 안다니엘의 전신샷 올립니다.





[ 本帖最后由 WJ爱ZX 于 2011-7-25 16:40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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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7-21 13:47 | 显示全部楼层
[Photo] 잭더리퍼 7월 20일 4시 공연 커튼콜

转自WookieNet 谢谢들꽃바람

긴~~ 장마 뒤의 태양의 힘...
그 태양의 정열만큼이나 열정적인 무대 위의 안다니엘을 오늘도 만났습니다.

글로리아를 안고 울부짖는 다니엘의 음색이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가늘고 긴 손가락 끝에 맺혀 있는 슬픔이 가슴을 뜨겁게 하는 잭더리퍼...
보고나서의 무게감이 오랫동안 간직되는 작품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그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비록 세상의 지탄을 받는다 해도,
당신의 사랑 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가엽다해도
난... 언제나 다니엘... 당신 편이라고...

공연을 끝내고 나서 겨우 추스린 감정이
객석을 향해 인사하고 왜 다시 북받쳐오르는지...
앵글에 잡힌 그의 붉어진 눈가가 기억에 남는 날입니다.

예고 미션... 성실히 수행하려 했으나,
기계라는 것이 내맘 같지 않아서...
또 아쉬움이 남는 커튼콜 사진입니다.

커튼콜 사진 속에 자주 등장하는 재욱님의 모습인데, 오늘 드뎌 제대로 나왔네요.
글로리아가 얘기하는 아기 같은 모습???



이 모습을 담기에는 왼쪽 자리가 좋은데... 오늘 자리가 가운데라서...아쉽당..


[ 本帖最后由 WJ爱ZX 于 2011-7-25 16:41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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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7-21 17:56 | 显示全部楼层
[Photo] 잭더리퍼 공연후 -2011.07.20 4pm谢幕

转自http://www.anjaewook.org/main.htm 谢谢AJW-WORLD!























Taken by Serendifity, edited by Winterkid
Thanks dear friends for your lovely works.

*****************************************************



[Photo] 잭더리퍼 공연후 -2011.07.20 8pm 谢幕与散后




















Taken & edited  by Blessingyou & Winterkids
Thank you dear friends for your har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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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7-23 16:18 | 显示全部楼层

【帅图】2011.07.22音乐剧《开膛手杰克》Ⅲ安丹尼尔第12/13场,总第92/93场谢幕与散后

[Photo] 잭더리퍼 커튼콜에서 20110722

转自http://www.anjaewook.org/ 谢谢AJW-WORLD!









[ 本帖最后由 WJ爱ZX 于 2011-7-25 15:22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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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7-24 15:47 | 显示全部楼层

22号谢幕帅图

22号帅图继旭~~










[ 本帖最后由 WJ爱ZX 于 2011-7-25 15:27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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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7-25 12:35 | 显示全部楼层
高清版:转自WookieNet 谢谢Heavy!

[Photo] 잭더리퍼 7月 7 日 8时 공연 커튼콜 사진 (2)

찍어 놓고 아직 올리지 않는 사진들... 안 올리면 안되죠~!
일단 7월7일 사진 올립니다. 작은 사이즈부터요~ ^^







찍어 놓고 아직 올리지 않는 사진들... 안 올리면 안되죠~!
일단 7월7일 사진 올립니다. 작은 사이즈부터요~ ^^

========================================================

민앤더슨과 건명잭 사진도~~ ^^




************************************

[Photo] 잭더리퍼 7月 7 日 8时 공연 커튼콜 사진 (3)

이제 부터 좀 크게 ~ 어제 밤에 사진 정리하고 나서 잠 잤는데 오빠 제 꿈에 나타나셨네요~ㅋㅋㅋ








************************************

[Photo]잭더리퍼 7月 7 日 8时 공연 커튼콜 사진 (4)

첫번째 사진 지난번 이미 올렸는데 그래도 다른 사진들과 같이 다시 올려요.
사진들 보고 다 비슷하고... 그냥 한장만 올릴까 고민하고... 결국 다 올렸어요...^^
안다니엘 사진 다 멋지시니까... 사진 보고 오빠 넘 보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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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7-25 16:32 | 显示全部楼层

【帅图】2011.07.24音乐剧《开膛手杰克》Ⅲ安丹尼尔总第94/95场谢幕与散后

转自http://www.anjaewook.org/ 谢谢AJW-WORLD!













转自WookieNet 谢谢들꽃바람


[Photo] 잭더리퍼 7월 24일 7시 공연 커튼콜






[ 本帖最后由 WJ爱ZX 于 2011-7-26 09:21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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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7-27 18:23 | 显示全部楼层

【帅图】2011.07.26音乐剧《开膛手杰克》Ⅲ安丹尼尔第16场/总第96场谢幕与散后

转自http://www.anjaewook.org 谢谢AJW-WORLD!










[img[/img]






丹尼尔谢幕中有趣搞笑的一幕~~



[ 本帖最后由 WJ爱ZX 于 2011-7-27 19:44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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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7-30 08:14 | 显示全部楼层
【帅图】2011.07.29音乐剧《开膛手杰克》Ⅲ安丹尼尔第17/18场&总第97/98场谢幕与散后



转自WookieNet 谢谢들꽃바람&산타&티거

글로리아님이 말씀하시는 토닥토닥 다독여 주시고... 바로 이 모습이었습니다...^^
핀이 정확히 맞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진영글로리아 넘 쑥쓰러워하시느라 심하게 움직이셨네요..ㅎㅎ

참 따스해 보이는 컷.
두 배우의 믿음이 잘 전해지는 것 같아요.




[Photo] 잭더리퍼 7월 29일 8시 공연 커튼콜..사진&후기 보태기...^^




오늘은 손에 꽂히는 날 같습니다.
퇴근길에 차 안에서 바이바이~해주실 때 손도 정말 이뻤는데
커튼때 맞잡은 손.. 박수치는 손 다 어쩜 이렇게 이쁘신지...
헤어스타일 때문은지 커튼콜이 다 귀요미 느낌...^^

저도 건명잭에게 애정이 샘솟습니다...
컨프롱도 건명잭이랑 안다니엘의 싱크로율 대박이고...
먼로 칼로 찌르고.. 글로리아가 절규하면서 나올때까지


다니엘과의 싱크로율은 거의 100%
칼의 각도, 손의 각도, 표정까지 정말 다니엘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는 건명잭..
다니엘의 하나하나를 참 섬세한 눈길로 보고 있다는게 느껴져요.

8시공연 오른쪽에서 봤거든요...
마차에 치인 여인을 구하러 칼을 들었는데 여인의 남편이 다니엘의 팔을 잡잖아요..
다니엘이 생명을 구하려면 희생이 필요하다구...
날 믿어~ 난 의사야~~라고 하고 여인의 남편을 바라보던 다니엘의 눈빛..
날 믿어달라는...간절함..이 눈에서 물결치는데..
어찌 다니엘을 그 남자가 계속 말릴 수 가 있을까~싶게 진정성이 그대로 뭍어나는 눈빛에 감동받았습니다.

어느 한 곳도 허투르 넘어가는 법 없이..
정말 온 몸 어느 한 구석도 다니엘이 아닌 곳이 없는...재욱님...
안다니엘이 진리임을 또 한번 느낀 공연이였습니다.




전 왜 이번 공연에서 앤더슨보다 잭에 더 무한애정이 가는지..ㅋㅋ
건명잭과의 호흡이 너무 좋아서 그런가봐요~~^^;;
개인적으로 건명잭이 좋아지고 있는데.. 내일이면 아쉬운 이별이네요..ㅠ

전날 이조합보고 다시금 마음잡을 수 있었는데..
8월에는 원 멤버가 돌아오니,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 올까요??^^;;

그래도.... 매번 다른 매력과 느낌을 주는 다니엘~~~ 역시 안다니엘이 진리입니다..^---------^
내일은 더 특별하고 멋진 무대를 만들어 주실꺼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전 이만==3333




[Photo] 잭더리퍼 7월 29일 8시 공연 커튼콜

转自WookieNet 谢谢들꽃바람

8시 공연은 팬심의 자리 2열...이었습니다.
2열에 앉으니 2열이 진리...^^;

송골송골... 아니 주르륵, 뚝뚝 흘러내리는 안다니엘의 땀...
땀 때문이죠? 잭더리퍼 대~~~박~~~은? ㅋ

땀 범벅 눈물 범벅... 얼룩진 배우의 얼굴이 얼마나 더 아름다운지를 보여주는 안다니엘...
그의 열정과 그의 연기가 우리에게는 변함없는 엔돌핀인 듯합니다.
오늘 문득...예전에 제가 즐겨 쓰던 글귀가 생각나네요.
'재욱님과 한 하늘 아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오늘... 종일반...비록 몸은 천근이지만... 행복합니다.

제가 건명잭을 좋아하는 이유 하나...
는 다니엘을 인간적(?)으로 대한다는 것입니다.
네 번째 살인할 때 다니엘이 선뜻 살인을 하지 못하고 칼을 놓치면 잭이 칼을 집어줍니다.
이때 건명잭은 칼날을 자신을 향하게 하여 공손히(?)는 아니지만, 아무튼 예~쁘~게~ 다니엘에게 칼을 넘겨줍니다.
전 이 장면이 참 좋아요. 재욱님에 대한 건명님의 마음인 듯싶어서...
신잭의 아우라와는 다른 건명잭의 세심함...ㅋ
지난 주부터 마구마구 애정 솟는 진영글로리아...
전 시즌에서 느끼지 못했던 귀요미 글로리아에게 무한 애정을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표정 연기, 몸짓 연기가 점점 더 앤더슨화 되어 가고 있는 준현앤더슨,
돈벌레 기자로 완벽 빙의하시는 정열먼로...
그리고 그렁그렁 눈물로 삶의 애환을 노래하는 지영글로리아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새삼 소중하게 느껴진 공연이었어요.

땀과 애정이 맺어주고 있는 배우들의 호흡이 정말 멋진...
배우들간의 신뢰가 관객에게까지 전해지는 공연이기에 우리는 감동 받고 행복하고...

잭더리퍼.. 파이팅!!!

커튼콜이 넘 짧고 정적이다보니 늘... 사진의 느낌이 비슷하네요.
그래서 흑백으로 살짝...^^


다니엘에게 안길 때 넘넘 예쁘게도 재욱님 오른쪽으로 안기는 진영글로리아입니다.
덕분에 우린 재욱님의 속눈섭 떨림까지도 볼 수 있다지요? ㅋ


언제나 콕콕 3층까지 눈도장 찍어주시는 안다니엘... 오늘도 역시... 콕!콕!




转自WookieNet 谢谢들꽃바람

[Photo] 잭더리퍼 7월 29일 4시 공연 커튼콜

오늘 종일반이었습니다.
갠적으로 공연 관람이 8월엔 막공만 가능하다는 심리적 압박감이 급 7월의 마지막을 바쁘게 하네요...
엄청난 기세로 육체를 파고드는 감기몸살에 후두염... 이어 성대결절...
내가 뭐 했다고 성대결절까지. (목은 배우들이 쓰고 있는데...ㅋㅋ)
푹 쉬며 목 아끼라는 의사의 조언을 듣고, 일을 포기하고는 다니엘에 올인... 이래도 되는건지...
공연 내내 터져나오는 잔기침, 온몸으로 막으며 약기운에 내리깔리는 눈꺼풀 의지로 극복하면서 본 공연이었어요. 그래도 불가항력적으로 터져나오는 기침 때문에 옆분들께 민폐를 끼쳤는데...
이 자리에서 사죄... 죄송~~^^;;

4시 공연 4열이었는데... 음... 역쉬~~~ 빕스석은 다르더군요.
탁트인 시야, 한눈에 들어오는 무대, 그리고 시원하게 보여지는 배우들의 연기...
조금 아쉬운 건 다니엘의 표정이 섬세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 아마도 제 시력의 문제이겠죠?
아니면 1, 2열에 길들여진 팬심인가???

진영글로리아 쑥쓰러워하시던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도도님이 말씀하신 토닥토닥 따스함을 엿볼 수 있는 4시 공연 커튼콜이었어요.
앤더슨과도 꽉~~~~~~~~~~차게 포옹...ㅋㅋ
오늘따라 배우들 간의 믿음이 팍팍 전해졌답니다.

준현앤더슨 점점 더 편안하게 연기하시는 것 같아 좋았고
건명잭의 섬뜩함과 안다니엘의 자아분열이 잘 조화를 이루는 2막이 유독 좋았던 공연이었습니다.
언제나 진리인 안다니엘이 있기에, 조금은 오만한(?) 자세로 관람할 수 있는 잭더리퍼.
잭더리퍼와 함께하는 7월이 넘넘 행복합니다...^-------^

오늘은 조금 덜 무서운 잭-다니엘입니다.




오늘은 조금 빨리 감정 수습을 한 듯한 안다니엘입니다



그리고 웃는 모습이 닮은 듯한 진영글로리아와 안다니엘... 귀요미커플입니다




转自WookieNet 谢谢들꽃바람

[photo] 잭더리퍼 7월 29일 퇴근길

무섭게 내리던 장맛비의 기억을 확~~~~~ 날려보내는 레알 상큼 재욱님의 퇴근길...
오늘 종일 귀요미 줄줄 이십니다...

앞으로 쭉 어두운 퇴근길이 되겠지만...(아쉽당~)
사진기로는 어차피 빛의 속도로 축지법 쓰셔서 당할 수가 없었거든요...
그래도 오늘은 한 장 찍혔네요.
다른 때는 셔터도 누르기 전에 사라지신다는...ㅋㅋ




转自:
http://www.anjaewook.org


잭더리퍼 커튼콜에서
2011. 07. 29








Taken by NM, edited by Rainbow
Thanks dear lovely friends for your good works^^

[ 本帖最后由 WJ爱ZX 于 2011-7-31 06:22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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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7-30 10:02 | 显示全部楼层
安在旭官网 2011年8月壁纸—安丹尼尔帅照组合

转自官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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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7-30 23:27 | 显示全部楼层
【Photo】推特-2011.07.30 庆祝安丹尼尔演出100场:"海报" & 演职人员聚餐...

转自WookieNet 谢谢가을꽃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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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7-31 08:42 | 显示全部楼层
[Photo][잭더리퍼] 100회기념 축하 저녁상(Buffet Dinner)과 기념부채

转自anjaewook.org 谢谢AJW-WORLD!

安丹尼尔 100场 庆祝自助餐

















아래 음식들은 비워져 있던 자리에 채워진 음식들로...
배우들이 식사하러 오시기 바로 전에 들여 온 음식들입니다...

















안재욱월드와 우기넷이 함께,
안재욱님의  잭더리퍼  다니엘로서의 100회 공연을 축하하기위해,
기념부채를 만들고,  배우 스탭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저녁상을 준비했었습니다.
식당으로 쓰고 있는 장소가 협소하여, 옆의 빈 공간을 이요해서 주변이 좀 어수선하지만,
정성들인 음식이니 모두 즐겁고 맛있게 드시며 축하해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  


[ 本帖最后由 旭阳 于 2011-7-31 11:02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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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7-31 08:49 | 显示全部楼层
【Photo】开膛手杰克 2011年7月30日8pm 谢幕秀 (恭喜演员安在旭演出100场!)

转自WookieNet 谢谢들꽃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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