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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 旭阳

【安在旭柳俊相】【音乐剧】开膛手杰克110705-0814第三季(11年10月高阳加演10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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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7-31 08:54 | 显示全部楼层
[Photo] 잭더리퍼 7월 30일 8시 공연 커튼콜 #1—#3

转自WookieNet 谢谢산타 !

2011.07.30 8pm 安丹尼尔 100场 庆典 谢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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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7-31 10:53 | 显示全部楼层
[twitter 펌] 잭더리퍼 100회 기념 축하 뷔페와 축하인사...

转自anjaewook.org 谢谢Blessing you!









오늘은 안짜이씨 재욱옹님의 잭더리퍼 100회 공연날이예영 히히 오빠팬들이 준비해주신 출장뷔페 캬 ...  오진영 글로리아 트위펌

안다니엘 100회공연 축하뷔페 도착이요. 우왕 행복해 잭 홧팅!!! ㅋㅋㅋ ... 서지영폴리 트윗펌

오늘은 안재욱선생의 백번째 다니엘이라합니다. 더욱 기운을 전해줘야겠네요 ... 이정열먼로 트윗펌

안재욱다니엘 100회를 축하드립니다. 배우와 스텝들에게 선사하신 화려한 뷔페 ... 엠뮤지컬 트윗펌



재욱님이 다니엘로 살면서 백번 죽었다가 부활하여...
또 새로운 모습으로... 더욱 더 깊어진 감성과 연기력으로 보여주신 다니엘...
찐한 감동으로 가슴과 마음이 벅찼던 시간들에 감사하며...
100회 공연 진심으로 축하합니당~~~^^
4일 동안 편안한 휴식 충분히 취하시구...
남은 공연도 건강한 모습으로... 멋진 공연으로 보여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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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金长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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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7-31 17:37 | 显示全部楼层
[Photo] 잭더리퍼 커튼콜에서 20110730 -1

转自http://www.anjaewook.org/ 谢谢AJW-WORLD!























[Photo] 잭더리퍼 커튼콜에서 20110730 -2























Taken by NM, edited by Rainbow
Thanks dear lovely friends for your goo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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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1 17:10 | 显示全部楼层
2011.07.30 8pm 安丹尼尔 100场 庆典 谢幕(续)


转自WookieNet 谢谢들꽃바람

[Photo] & 배우 안재욱님의 잭더리퍼 100회 공연 기억하기..^^

2009년 11월 13일 '살인마잭'이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공연이,
2010년 '잭더리퍼'로 각색되고,
다시 2011년 새로운 모습의 '잭더리퍼'로 공연되면서 줄곧 다니엘로 살았던 재욱님...
그의 공연 모두를 관람할 수는 없었지만, 늘 마음만은 공연장에 있었던 기억입니다.

한겨울 눈길을 헤치고 갔었던 유니버설아트센터,
한여름 뜨거운 태양을 마주하며 찾았던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그리고 무섭게 내리는 빗줄기를 뚫고 갔던 충무아트홀...
여행 삼아 떠났던 지방 공연의 감격과,
기차 안에서 나누던 우리들의 이야기, 먹거리도 새로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갈무리됩니다.

일상의 번잡함을 감수하면서도 자꾸만 공연장을 찾은 이유는,
늘 재욱님에게 선물을 받으며 행복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재욱님의 연기에 대한 열정에서,
재욱님의 작품에 대한 성실함에서,
재욱님의 팬들에 대한 배려심에서, 늘 조금씩 배워가며, 스스로를 반성해가며...
성실하게, 열정적으로 이타적인 마음으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배우 안재욱의 팬으로서 당당하게 자랑스럽게...^^

100회의 공연이 이루어지기까지,
재욱님과 함께했던 배우들과 앙상블들 그리고 스텝분들...
공연이라는 것이 누구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을 알기에 그 분들의 소중한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모든 분들의 모습이 담겨 있지는 않지만, 제 카메라에 남겨져 있는 공연 모습을 모아~모아~ 올립니다.

그동안 재욱님과 함께 땀흘리고 아파하며, 기뻐했던 배우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hoto] 잭더리퍼 7월 30일 8시 공연 커튼콜 #1

'배우'라는 낱말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안재욱이라는 사람의 팬임이 무척이나 자랑스럽던 어제...
너무나도 큰 선물에 살짝 당황, 그리고 흥분....
그 후 기억은 없네요...ㅋㅋ

어제의 감동... 행복...
함께하지 못한 우기넷 식구들이 정말 그립던 어제였어요.
함께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Photo] 잭더리퍼 7월 30일 8시 공연 커튼콜 #2

카메라에 담겨진 순서대로 사진 올립니다.
혹여 어느 장면인지 긴가민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클립들을 보면서 확인해 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Photo] 잭더리퍼 7월 30일 8시 공연 커튼콜 #3

가늘고 긴 손가락의 정수...
모았습니다...^^







[Photo] 잭더리퍼 7월 30일 8시 공연 커튼콜 #4

이벤트가 있어서 행복했던 커튼콜...
이벤트 모음입니다...^^

축하 케이크 자르기^^*



잭더리퍼 구호 외치기^^*


아~~~~~ 다니엘-잭^^*



[photo] 잭더리퍼 7월 30일 퇴근길

감동적인 백 번째 공연을 마치고 퇴근하는 길...
산화공덕의 현장입니다....
비록 난... 꽃을 드리지 못했지만...ㅠㅠ
(나도 빨간 장미 드리고 싶었어요~~~~~~~~)






转自http://www.anjaewook.org/ 谢谢AJW-WORLD!

[Photo] 잭더리퍼 커튼콜에서 20110730-3















[Photo] 잭더리퍼 커튼콜에서 201107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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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8-2 08:34 | 显示全部楼层
[Photo] 안재욱 다니엘!! 잭더리퍼 100회 공연을 축하드립니다.

谢谢 WookieNet !

安丹尼尔100场 庆典 自助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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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8-3 20:36 | 显示全部楼层
安在旭官网[Staff Blog]

2011.08.03

<祝!! 安丹尼尔100回公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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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4 10:00 | 显示全部楼层
被幸福之花满满包围的在旭一定很开心吧~~
期待着我的音乐剧之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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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8-4 23:49 | 显示全部楼层
【Photo】2011.08.04 安丹尼尔--煮料理^^

转自anjaewook.org 谢谢다솜재욱 & Blessing you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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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8-4 23:50 | 显示全部楼层
【Photo】2011.08.04 安'丹尼尔' & 吴'葛洛莉亚'

转自anjaewook.org 谢谢Blessing you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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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5 04:20 | 显示全部楼层
哇,抱抱哦,我也想要少爷的抱抱,怎么办呢

我们少爷摆的姿势很酷哦

抱抱安在旭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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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5 05:57 | 显示全部楼层
【帅图】2011.08.04 音乐剧《开膛手杰克》Ⅲ安丹尼尔第21场/总第101场谢幕与散后


转自WookieNet 谢谢산타

[Photo] 잭더리퍼 8월 4일 8시 공연 커튼콜..사진 보태기

오랜만에 만난 원년멤버들..
이 조합이 7월에 딱 한번 만나는 걸로 되어있었는데
박먼로에서 김먼로로 바뀌는 바람에 한번 더 보게 되네요.
박먼로 한번 더 만나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런던의 밤에서 다니엘이 가는걸 넘 아쉬워할 때 몸이 살짝 기우뚱~
마치 그 아우성에 휘청한거처럼 ^^ 넘 귀여웠어요.
이봐 친구들아~에서 친구 코트가 의자에 끼여버려서 그거 빼느라
재욱님 어깨 눌러 의자에 앉히는 타이밍과 좀 안 맞았어요.
여러번 안보는 분들께는 티는 안났겠지만
재욱님 순간 의자가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어우~하고 놀라시면서 뒤를 살짝 돌아보었셨죠..

잭은 다니엘이 만든 인물이긴하지만
신잭은 어서 칼로 찌르라고 하면서 다니엘 고개를 살짝 쓰다듬을때랑
마지막 취조실에서 김먼로와 신잭 사이에 다니엘이 미쳐가고 있는 모습을 보는데 왜그렇게 슬프던지...
착한 의사샘을 지옥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악마들 사이에 있는거같아서 맘이 많이 아팠어요.

그동안 건명잭과 정열먼로에 너무 적응하고 있었나봐요.
마지막 취조실씬에서 너무 다른 분위기라 살짝 낯설기까지..
카리쑤마 포스는 신잭이 탁월하지만..
컨프롱에서는 건명잭이 많이 그리웠어요.

전 내일 자체 막공 찍어야하는 날이여서 슬픕니다.
다니엘을 만날 수 있는 날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니...ㅜㅜ












转自WookieNet 谢谢티거

[Photo] 잭더리퍼 8월 4일 8시 공연 커튼콜

101번째 살아돌아온 다니엘을 만나고 왔습니다..^---------------^

일단.... 흔적 남깁니다.
자야하는데, 오늘 못 올리면 사양될꺼 같아 눈을 비비며 올립니다..ㅋㅋㅋ
(식구들 체력에 감탄~~~^^;;)
오랜만에 만난 원멤버들... 무대에서 참 안정적이만 몬가 쫌~~ 섭섭한 이유는 몰까요??ㅎㅎ
내일아니.. 자고 일어나면 또 달라질지 모르겠지만..ㅋㅋㅋ

오늘이 안다니엘님과 막공이였는데, 씩씩한 오글로리아님 넘넘 그리울꺼 같다는...ㅠ.ㅠ
곧 다시 만날수 있겠죠?ㅋㅋㅋ

내일 뵈용~~~^^











아래 똑볶이 보니, 배가 넘 고프다는....ㅠ.ㅠ (24시간 매운 떡볶이 집이 넘 생각난다는~~~ㅋ)
(다니엘 아빠와 앤더슨 엄마.. 그래서 오늘은 다정모드 였던건가요?? ㅋㅋㅋ)





转自http://www.anjaewook.org/ 谢谢AJW-WORLD!

[Photo] 잭더리퍼 커튼콜에서 20110804



[img[/img]











[img[/img]
Taken by NM, edited by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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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5 08:58 | 显示全部楼层
好想得到最后这个紧紧的拥抱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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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6 09:41 | 显示全部楼层
【帅图】2011.08.05音乐剧《开膛手杰克》Ⅲ安丹尼尔第22/23场 & 总第102/103场谢幕与散后

转自WookieNet 谢谢산타

[Photo] 잭더리퍼 8월 5일 4시 커튼콜









민앤더슨을 보신건지.. 우연히 둘러보던 시선이 저 찰라에 찍힌건지 모르겠지만
딱 민앤더슨 보는 위치인데.. 표정이 재밌어서 흔들렸는데 올려봅니다. ^^




4시 공연에...
김글로리아 다니엘을 잭에게 데려다 준다고 가는데
계단 한 두세게 올라가시다 말고 벽보고 서시길래 어????했슴다.
뒤따라가던 다니엘도 멈출 수 밖에 없었죠?
이건 무슨 상황인가????싶었는데
김글로리아 암말도 없이 다니엘에게 바닥의 뭔가를 가르키며 손짓을 두어번 합니다.
그러자 재욱님의 자연스럽 애드립 "아! 편지는 가져가야죠~~~~"로 상황 이해.. 상황 해결..
계단 올라가시다가 제이슨 박사님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떨어트리신거네요..


자연스럽게 편지를 주워도 괜찮았을텐데.. 순간 정적~을 흐르시게 만드시공
덕분에 계단 올라가서 손키쑤 날리는 씬까지 살짝 어정쩡..
런던의 밤도 뭔가 어긋난 느낌으로 마무리..

김글로리아의 첫공이나 다름없는 공연을 본 거니 더 나아지리라 믿고..


기필코 나아져야한다고 부르짖으며 씁니다.
뭐 좋은 소리 아니니 패스하시고 싶은 분들은 패스하세요~

웬만하면 아쉽다는 소리 덜하고 싶고,
맘에 안든 부분은 차라리 말을 안하고 말지 대놓고 쓰는거 안할려고 하는데
오늘 그냥은 못넘어가겠어요..

4시 공연 글로리아를 제대로 말아드신 김글로리아..
이건 좋고, 저건 아쉽고 할 것도 없이 글로리아를 어디다 버리고 오신건지..
첫눈에 반해 모든 것을 버리고 저리 애끓는 다니엘은 어쩌라고...
7년전도.. 7년후도 글로리아는 없었습니다.

다니엘이 앤더슨이, 먼로가 아무리 잘해도 다 채울 수 없는건
7년후 다니엘에게 일어날 모든 일들이 글로리아로부터 시작되는건데
그 시작부터 구멍을 마구마구 만들어주시니... 휴....
다니엘을 비롯해 다른 배우분들이 너무 잘하시기때문에 더더 속상했던 4시 공연..

8시는 4시 대비 훨 나아지셨지만.. 그건 정말 4시 대비인거고..
김글로리아... 제발 글로리아에 애정을 가져주세요.
자기때문에 변해가는 다니엘을 지켜보는게 너무 마음 아픈 글로리아에게 더 이상 상처 주지마세요.





转自http://www.anjaewook.org/ 谢谢AJW-WORLD!


[Photo] 잭더리퍼 커튼콜에서 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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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8-7 19:57 | 显示全部楼层
【Photo】转自推特:向安在旭90°鞠躬的后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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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잭더리퍼 공연후 20110805-02

















[Photo] 잭더리퍼 공연후 20110805_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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