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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 一家嗜茶

【2018MBC】【坏刑事】【申河均 李雪 】结局……无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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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1-8 14:21 | 显示全部楼层
+ l  |& X9 X: a- e* d

. h. R% X3 j6 F: s  x( Q; R  t8 y3 O
* E4 v6 ]; g/ v1 j7 y
- r8 V3 z/ R2 o" F7 R- 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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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1-9 10:00 | 显示全部楼层
本帖最后由 一家嗜茶 于 2018-11-9 12:27 编辑 9 j0 E: T1 o/ Y! Q! g

, E+ B9 j8 c, Z7 ~$ }6 D“坏刑事”李雪,天才Psycopath,300:1的主人公
0 [( R% x- M" g$ j3 l
6 T& F) o" ~* z5 G/ a$ S8 ?. ]/ J2 V% y. ?2 B4 S  U
* g$ I# X& u2 D$ X8 t  w

+ q+ b( N6 B7 ~6 B3 b1 f8 i! p# a  k" t) x; x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47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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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1-12 14:18 | 显示全部楼层

! B5 J5 n& `1 n: ^- `9 }0 [9 n- \  g6 W+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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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1-12 14:23 | 显示全部楼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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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1-12 14:25 | 显示全部楼层
'坏刑事'朴浩山,与申河均形成紧张的对立关系…谁是善人,谁是恶人?首次公开角色照!$ E3 b4 v; f. o" n! {, l& {

$ \- [, o# E9 t0 l9 ^2 p; s$ ~+ l  M$ I

* @# \6 }( I$ w- n  @, t) t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47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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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1-12 15:31 | 显示全部楼层
官网更新# E( `9 M& r* T/ t+ i" u

  [& S9 [6 i! n人物关系图及登场角色介绍

, ]% `. q8 U7 k0 p" m; z, H( ]; `- i# p/ e- z9 l% D5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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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1-13 17:01 | 显示全部楼层
“坏刑警”许峻宇&江颐贤作家,“200%完美的角色相似率……没有比这更满意的卡司了”(1问1答)( B  ~" C0 S# `8 w

- v6 [  ?+ a8 {. _; E3 w; I) B5 C* y- g
나쁜형사’ 허준우, 강이헌 작가가 신하균을 비롯한 이설, 박호산, 김건우 등 배우들을 향한 높은 신뢰와 함께 이번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 시청 포인트 등을 직접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 q0 V4 t7 B9 m0 h7 b  d, z( q. |: w1 k. _2 I; [
8 V" K$ a1 |* L4 _; d

7 v+ m( ?1 J) x, V8 Q2 [- {3 o( j0 _" n6 O9 w8 S8 e+ z5 z% ?& ^8 |& m
오는 12월 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Ⅰ연출 김대진, 이동현)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영국 BBC 최고의 인기 드라마 ‘루터(Luther)’를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 \2 W  @! o1 O7 |4 C5 z! P$ J; ~! \
‘나쁜형사’는 막강한 내공을 지닌 배우들의 믿고 보는 연기력, 탄탄하고 치밀한 대본, 그리고 김대진 PD 특유의 힘있는 연출까지 더해진 완벽한 삼박자 조합으로 범죄 수사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중에서도 촘촘하게 얽히고 설킨 인물들의 관계와 유기적인 짜임새로 연결된 사건들, 그리고 풍성한 스토리 텔링으로 완성된 최강의 몰입도를 선사하는 대본은 이미 호평이 자자했던 상황.
0 N7 z$ t% p& i1 b9 I7 D, K, {* B" |2 G
무엇보다 리메이크 작품의 성공 여부는 원작을 얼마만큼 한국 상황에 맞게 현지화를 시켰는지에 있는 만큼 ‘루터’를 품은 ‘나쁜형사’의 대본을 향한 관심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u+ Z: H  ]. M( U" T
* P6 `6 |* e6 G
이에 허준우, 강이헌 작가는 “‘나쁜 놈 잡는 형사’라는 것은 비단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볼 수 있는 공통된 모습이다. 하지만 때로는 주인공과는 다른 시각으로 정의를 바라보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맞서는 적도 나타나게 된다. 결국 그런 모든 과정들을 겪으며 자기가 생각하는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쓰고 성장하게 되는 한 사람의 이야기라는 것이 원작과 ‘나쁜형사’가 지닌 공통된 정서라고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 u8 D) |+ d8 K, ?4 Z+ P* M! C( Q
, K( Y3 M/ ~3 t, u4 _% F9 m9 S여기에 “원작 ‘루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남녀 주인공의 서사가 ‘나쁜형사’에는 등장한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큰 줄기와 이를 둘러싼 태석과 선재, 주변 인물들의 관계성으로 작품의 밀도가 더욱 높아진 것 같다”며 ‘나쁜형사’가 지닌 강점에 대해 전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8 {$ ], v+ T9 T. `& X+ Y: L
& y# ~  O- f& G% X- j# D& J또한 허준우, 강이헌 작가는 출연 배우들에 대한 극찬도 아끼지 않았다. “정말 만족스러운 캐스팅이다. 신하균, 이설, 박호산, 김건우까지 모두 120% 아니 200% 캐릭터와 싱크로율을 보인다. 막연한 상상만으로는 늘 한계가 있었던 머릿속의 캐릭터들을 살아 숨 쉬게 하고 만들어주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뿐이다”이라며 배우들을 향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8 C& O  S1 l- f
, ^! ]7 z9 c/ g- Q/ A" E) q
특히, 타이틀 롤을 맡은 신하균에 대한 극찬을 이어가며 “태석의 경우, 원작에서 이드리스 엘바처럼 가칠고 마초적인 캐릭터를 살리되, 특유의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완벽한 캐스팅이 되어 감사하다”고 밝히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8 k! e" w" O1 r. c; B$ E7 V2 T2 a
& u7 O9 e& }  X/ s; a+ O마지막으로 허준우, 강이헌 작가는 ‘나쁜형사’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위한 시청 포인트까지 제시했다. “정의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태석의 행동들이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한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선재와 태석,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같은 공조를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고 전해 ‘나쁜형사’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4 }  B9 ~1 ~7 p  ?

" h# J3 l. E/ f& t한편, 2018년 가장 강렬한 화제작이제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배드파파’ 후속으로 오는 12월 3일 첫 방송된다.
; q2 F, k. J0 w! D" Y
  k$ w  Y0 c4 y- E# `8 h% F
6 ]  s+ m! ]5 x2 R( Q※ ‘나쁜형사’ 허준우-강이헌 작가 일문일답
' h5 b: R- [. a" W& v% R6 g# z# N) Q$ [, N3 x% D8 [
Q1.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소개. [& ~% K; j& N( w, v2 `
- 영국의 BBC ‘루터’를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한국의 ‘나쁜형사’는 나쁜 놈을 잡기 위해선 무슨 짓이든 하는 열혈 형사 우태석이 비밀스러운 사이코패스 은선재와 아슬아슬한 공조를 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 X: E) W* v; q, h  ~3 P% b; r. K1 F* Q" }
Q2. BBC ‘루터’와 ‘나쁜형사’의 공통된 정서는?
; ?5 n" `, A4 R; p$ o- 자기가 생각하는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쓰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쁜 놈 잡는 형사’라는 것은 비단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볼 수 있는 공통된 모습이니까. 하지만 사회라는 것은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집단이다 보니, 때로는 주인공과는 다른 시각으로 정의를 바라보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맞서는 적도 나타나게 됩니다. 결국 그런 모든 과정들을 겪으며 성장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라는 것이 공통된 정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3 ~0 u7 J2 U! a2 E4 e, h/ b, [
5 R& O! w# \# O8 L
Q3. 원작과 비교했을 때 ‘나쁜형사’가 지닌 강점은 무엇인지?
. D3 w4 D8 M# C7 y4 }- 가장 큰 강점으로는 원작 ‘루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남녀 주인공의 서사로 인해 작품의 밀도가 더욱 높아진 것을 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큰 줄기가 있다 보니 이를 둘러싼 태석과 선재, 주변 인물들의 관계성이 훨씬 더 잘 어우러져 그들의 내면까지 속속들이 살펴볼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즐거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K# {8 O$ D7 Z: `' X
6 j5 `6 R& {: \7 A$ F2 N) kQ4. 원작 ‘루터’를 리메이크 하는 과정, 그리고 대본을 쓰시는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있다면? 혹은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3 I4 n8 o/ _1 L. h0 E# U# v0 Q-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남녀주인공 태석과 선재, 두 사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한국판 ‘나쁜형사’의 시작이 결국, 두 사람의 관계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 태석과 선재의 캐릭터를 지키면서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오랜 시간을 들였습니다.- m: V! B2 D' @; G) h
9 J' [. Z: r8 I4 l+ Z, a+ P
Q5. ‘나쁜형사’의 캐스팅은 어떤지? 특별히 캐스팅에 있어서 ‘어떤 이미지를 가진 배우였으면 좋겠다’ 등 원하는 부분이 있었는지?( g6 C# @: I5 v* G1 @
- 정말 만족스러운 캐스팅이었습니다. 우리 드라마의 주인공 모두 그 동안 익숙히 봐왔던 캐릭터들하고는 상당부분 다른 것들이 많습니다. 특히 태석의 경우 원작의 ‘루터’처럼 거칠고 마초적인 캐릭터를 살리되, 특유의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죠. 선재 역시 천재 사이코패스라는 신비하면서도 위험하고, 흥미로운 캐릭터다. 그래서 그 동안 봐왔던 여주인공의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부분들을 시청자들이 공감하고 깊이 있게 이끌어낼 수 있는 분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완벽한 캐스팅된 것 같습니다.
1 \% B. F  k8 @5 ]7 J8 o3 K- W( {' U7 X+ h: H1 k4 S
Q6. ‘나쁜형사’의 신하균, 이설, 박호산, 김건우 배우와 캐릭터 싱크로율은?9 |$ v3 H' e$ {0 K& I
- 120%, 아니 그 이상, 20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각각의 캐릭터가 지닌 스토리 만들고, 이런 저런 설정을 하면서 흙으로 빚는 것까지만 작가의 역할입니다. 결국 그 캐릭터에게 숨을 불어 넣어 주고, 시청자들에게 입체적으로 선보이는 것은 배우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연한 상상만으로는 늘 한계가 있었던 머릿속의 우리 캐릭터들을 살아 숨 쉬게 하고, 만들어주시고 계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i5 }4 I7 P- _- F# o3 L

9 E! q3 y% m: p# uQ7. ‘나쁜형사’ 대본을 집필하면서, 제작진 혹은 김대진 PD에게 특별히 요청하신 부분이 있다면?
( M9 F. x$ @. q$ P7 a- 감독님과 제작진을 100% 믿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드라마 특성상 격투나 카 액션 같은 액션 장면이 많고 여러모로 손이 많이 가고 힘든 장면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오히려 제작진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웃음). 감독님을 비롯한 제작진 측에서 의욕적으로 아이디어도 많이 내주시고 서로 의견도 많이 주고 받고 있습니다.  R4 x0 V+ [9 m0 f$ f$ s! M" M1 ?, G
1 D& |4 A! t: Q# D( P  [: T# m  V+ t
Q8. ‘나쁜형사’ 중 작가님들께서 가장 기대하시는 장면은?
* v9 s( B3 V- ~' N9 f: e- 모든 드라마들의 핵심 장면은 아무래도 각 회의 엔딩 장면들이죠. 우리 역시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 엔딩 장면을 가장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분들도 함께 방송을 보면서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6 H3 i* i# t7 I1 M7 ?
4 l* b  h. o( t& N3 w' f! |Q9. ‘나쁜형사’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드라마로 기억됐으면 하는지?1 C+ R) O+ H* H7 |/ E
- 결국 드라마는 사람 사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나쁜형사’가 조금은 어둡고,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조금은 뒤틀린 내용이라, 그 동안의 드라마와는 조금 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 드라마도 결국 그 안에서 인간을 알아가고 또 깊게 고민하는 드라마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주시고 또 기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c. Q1 i  F! c" C: V3 H
( w2 x3 f& G( ~7 @  }
Q10. ‘나쁜형사’를 기대하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시청 포인트?
5 M* H2 P% h! o$ t+ ~- 요즘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드라마 속에서 정의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태석의 행동들이 시청자에게 카타르시스를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선재와 태석,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같은 공조를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리겠습니다.
) T/ l$ _+ b' {, y8 g% W% v7 I, `) @

+ F3 L0 b& [0 P6 u" M. k  N( q4 i
, u6 \; t1 I! s- J9 u( T7 N6 K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47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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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1-14 09:52 | 显示全部楼层
本帖最后由 一家嗜茶 于 2018-11-14 11:18 编辑 2 ^7 C' I1 J' _. o" Y
' k! g1 K( i+ @7 Q4 @
第一版预告6 V# N& I1 O0 |) u
+ w- t$ ]3 {4 y7 s

+ N+ C) f4 g+ ^. K, A& W$ B9 h: {4 o2 d" i/ L7 z

( n6 i* \6 r+ ]1 t; T【Making】有理由的坏刑事'申河均'·隐秘的助力者'李雪'初次采访' s! _+ X+ ~! W9 s) f
+ r+ ?3 T' `+ }2 Y5 R* \0 g

- o; W+ p% L" m$ I" Y
7 n* ]" s, u) v  l: i7 p, Z6 W% f5 Z* b9 M

) e' I7 h& N+ K2 j" Z
! `# ?( C- x5 S$ a. O8 ]* p  W/ T: H3 ?; f$ V) n
【Making】白日与夜晚不同的男子金健宇&积涝朴浩山初次采访
" C5 C, k) _# w/ d/ @+ ], \, W( i. N( h8 x! g' U+ r- M

& R3 g3 r$ m" u4 S: ^9 v- I
' a6 ]4 I4 |5 w* Z1 V& x) x5 |! [" l4 I, D; r

$ c- Y/ \0 M% N5 F' l6 K0 `
! x' L! i8 X' V6 L% `  z6 [-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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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1-15 09:19 | 显示全部楼层
@凤凰天使TSKS  
6 u$ u$ |4 N# C* F- P  p( q8 S11月14日 14:03
/ H+ S* Y; o: u& H& j% v
5 [) ]4 ]2 h$ B) n
4 f9 _- m2 N" I由#申河均#、#李雪#、#朴浩山#、#金建宇#等主演的MBC新月火剧《#坏刑警#》今日公开首版预告,右上角19禁的字样引人瞩目,据悉即将于12月3日首播的该剧前两集在播出审核中被判定为19禁,这也是三大台电视剧中鲜少出现的判定结果。该剧翻拍自英剧《#路德#》,讲述比连环杀人犯还狠毒的刑警与比连环杀人犯更危险的疯子之间惊险刺激的协调调查,片方表示“因为两国的文化差异,如何将剧集本地化,很好地融入到我们自己的剧情里是最难的。本片与原剧最大的区别就是对各个角色的阐述,剧情上也会更加的紧张和扎实,首播也就难以避免地被判定为了19禁,但可以肯定的是会给大家带来更为震撼的剧情,相信观众会满意”。
4 A" i, a! q9 I  B- k5 b  o# a+ O; X* |
9 l4 |) T: k. t& [( R
. |1 h% O) M' O4 I7 c

* k  _: z6 x, A# p" V@MBC文化放送  " i! y  v  g/ p! I* d" P+ y
11月12日 12:57
3 b& L& I$ Y" {+ O- f' j
. v2 j, y2 o- [) `; VMBC新月火剧《#坏刑警#》人物角色预告】
( H/ `0 ^* ^& \4 v6 ]+ |) C$ u1 w
宇泰锡(申河均)
: g7 H% f+ y  a* _/ t, f' m9 [) z5 H, p/ F- B
全国重案罪犯逮捕率第一的刑警,为抓罪犯无所不为,在警察厅中就是“行走的定时炸弹”
8 S  c* P. V/ S6 U
' |# m* f- r' D恩善在(#李雪#)$ ~" D+ T/ ]( X. {  r/ \
  K7 I% y$ a0 L/ x
毫无感情,全无喜怒哀乐,既是天才也是疯子,“和我一样的男人,宇泰锡”,出现在了她的生活中# v" k$ `& F4 @
5 K) Y4 I: {9 m9 @2 l  \0 |* f

1 g$ D5 j/ M7 D: m; S. _  G全春万(朴浩山)9 e& B7 a% \6 ~) x* N
0 [, S$ Q" X8 |0 F7 @  ]
宇泰锡的前辈,也是他的敌人。因为泰锡曾告发自己的腐败行为,处处与泰锡作对
2 V$ z, ^1 D  [# j* w) ]" e
( B  H# L! A; Y2 \! m  ]$ x8 a9 G6 V6 L5 `  t  ^& p- }  w" N
张亨民(#金建宇#)
  c/ P: ]/ x/ D" q$ I+ y" `( V4 }5 n9 X7 n
外在看似完美无缺,实际上是个心理变态杀人魔,他和宇泰锡之间将展开充满刺激的头脑游戏$ X9 _, ]2 F( T7 @( i# p
: a3 a1 R9 S; u! k) m0 k
当比连环杀人犯还狠毒的警察遇上比连环杀人犯还疯狂的天才疯子,12月3日晚韩国时间10点首播👊

1 z  _# |2 t* v# N' J( ~4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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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1-15 14:11 | 显示全部楼层
"나쁜형사" 신하균, 서늘 눈빛×역동적 액션 담은 ‘티저 포스터’로 압도적 존재감 발산2 K" t9 Z7 q1 J* Q/ e# n* |
나쁜형사홈페이지 2018-11-15 13:47
3 W6 \8 w; ]. {1 H  R0 |7 A
; s$ H- _; S3 n, P6 e
/ h! d% D: M" w0 C, S5 @6 Z4 y( K

! F! {5 X! F. l+ `0 p
0 k* t1 D# Q3 B, E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47830; S+ z2 y' W, D6 i- e

' C, y  E2 s9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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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1-16 14:58 | 显示全部楼层
本帖最后由 一家嗜茶 于 2018-11-16 16:20 编辑
  ^3 F5 k& ^& C- ~: A9 G! C" v, [: I* u% |7 j
‘나쁜형사’ 최악의 연쇄살인마 등판! ‘비밀병기’ 김건우 캐릭터 스틸 시선강탈!
( K; H6 Z$ E2 j$ |3 F" p$ ?4 g: v" k$ F7 J
6 ~' y5 g6 {. }5 t" g0 S5 |

" M8 l$ T8 p0 X3 h0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47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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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8-11-19 10:19 | 显示全部楼层
'나쁜형사' 김대진 PD, 위풍당당 출사표..."뿌리는 ‘루터(Luther)’이지만 분명 다른 열매일 것"(1문1답)
2 r: k. Y8 N& e" Q나쁜형사홈페이지 2018-11-19 09:0- y9 ]5 V+ {7 l* p' F; U+ K

# y' C: Y. Y; t4 k, Q* l6 N! l! X3 y+ p& S: Y
! L9 D- {' \! N6 }
2 s1 V/ A# {; A# U7 @
) W1 g- }: E: f
‘나쁜형사’가 김대진 PD의 작품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인터뷰를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 P# e2 f" |5 f- _' ?

* e( ]1 f0 C( ~1 r, O' i
" E$ d" {+ N% Q: M" P3 f* z
: [& Q4 Y- {9 j% K) i) @/ g오는 12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 Ⅰ연출 김대진, 이동현)의 김대진 PD가 캐스팅 비하인드부터 리메이크 과정, 그리고 연출 포부까지 솔직하고 진정성 있게 답한 1문 1답이 공개되어 관심을 모은다.' c) ]% B% m, r- v

5 }+ E% T2 I# L& ]: C$ d. j1 s2018년 가장 강렬한 화제작이자 기대작으로 방영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영국 BBC 최고의 인기 범죄 드라마로 인정받은 ‘루터(Luther)’의 리메이크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7 X; ]+ G3 r2 n
1 Q- R+ c1 |( m* {
타이틀 롤을 맡은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우 신하균을 비롯한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의 캐스팅 라인업과 최강의 몰입도를 지닌 탄탄하고 치밀한 대본, 그리고 모든 배우부터 제작진까지 오직 ‘나쁜형사’를 향한 뜨거운 열정만으로도 이제껏 본 적 없는 역대급 범죄 수사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연출을 맡은 김대진 PD의 특유의 힘이 느껴지는 연출과 감각적인 영상미를 향한 기대감 역시 동반 상승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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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대진 PD는 “원작과 비교하기 보다는 현재의 ‘나쁜형사’ 자체를 봐주셨으면 한다. 뿌리는 ‘루터’에서 시작했지만 우리 스태프와 배우들이 만들고 있는 ‘나쁜형사’는 다르게 가지를 뻗어 시청자들에게는 분명 다른 열매를 선사하게 될 것이다”라고 이유 있는 자신감이 느껴지는 시청 포인트를 전했다.# N4 P9 o5 |! \, T" l, n! l

; @" k9 [" s, R; V김대진 PD는 왜 ‘루터’를 리메이크 작품으로 선택했는지 묻는 질문에 “캐릭터와 스토리가 매력적이었다. 원작 속 주인공 루터는 단순한 히어로가 아닌 현실의 문제로 고민하고 때론 짠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캐릭터다. 앨리스는 사이코패스 여자 주인공인데, 이 두 캐릭터가 만나 교감을 하고 관계를 맺는 이야기 자체가 상당히 흥미로웠다”고 밝히며 “리메이크 작품에서는 현지화 작업이 가장 중요하다. 현재 대한민국의 실정, 정서에 맞게 캐릭터, 이야기, 설정 등을 바꾸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인물들 간에 관계를 촘촘하게 엮기 위해 스토리를 더했다”고 원작과 ‘나쁜형사’의 차이점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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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김대진 PD는 “캐릭터간의 서사가 더해지면서 긴장감은 더욱 높아지고 촘촘해졌지만, 첫 방송은 불가피하게 19금 판정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훨씬 더 강렬해진 드라마로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19금 판정을 받게 된 배경에 대해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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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0 o" W0 v, N) r% _5 `뿐만 아니라 김대진 PD는 배우들을 향한 전폭적인 신뢰와 애정도 아낌없이 드러냈다. 주인공 우태석 역을 맡은 신하균에 대해 “현장에서 신하균은 감독에겐 훌륭한 조력자이면서도 긴장케 하는 자극제이고, 동료 배우들에겐 함께 가는 리더다. 우태석 역에 신하균을 캐스팅 한 것이 옳은 결정이었다는 것을 매 순간 실감한다”고 전한 동시에 신인 배우를 주인공으로 파격 캐스팅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밝혀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Z& ~* {$ G3 D% p

; k7 p* K4 D- T' K, ~# F5 q2 f이처럼 김대진 PD의 열정 가득한 1문 1답 공개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배드파파’ 후속으로 오는 12월 3일부터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4 c9 D9 ^5 e$ A2 S) ~4 D2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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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진 PD 1문 1답 전문]: S& x& |0 F, N$ V. ^" y

" k! F+ U; I2 f  z2 P6 Z% i! g1. '나쁜형사'는 BBC '루터' 리메이크 작이다. 원작은 어떤 매력이 있는 작품인지(많은 미드, 영드 중에 왜 ‘루터’였는지)?
2 _) H: u( L9 J( u3 x* k→ 캐릭터와 스토리가 매력적이었다. 원작 속 주인공 루터는 단순한 히어로가 아닌 현실의 문제로 고민하고 때론 짠하게 느껴지는 캐릭터다. 앨리스는 전무후무만 사이코패스 여자 주인공인데, 이 두 캐릭터가 만나 교감을 하고 관계를 맺는 이야기 자체가 상당히 흥미로웠다. 바로 이 점 때문에 다른 방송사, 제작사에서도 ‘루터’ 원작 구입에 많은 관심들을 가졌던 것으로 알고 있다.$ `1 B5 h( O3 L+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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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원작 '루터'와 '나쁜형사'의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 k4 z" u; |' M; P8 R→ 한국 상황과 정서에 맞게 캐릭터, 이야기, 설정 등을 바꾸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인물들 간에 관계를 촘촘하게 엮기 위해 스토리를 더했다.  t6 s9 C$ Z2 Z* x( y4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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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첫 방송(1-2회)이 19금 등급을 받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
4 a  \3 a- a# _  l; t→ 원작이 지닌 정서를 한국적으로 바꾸는 작업이 가장 어려웠다. 이 과정에서 ‘나쁜형사’는 캐릭터간의 서사가 추가 되었고, 이로 인해 극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지고 촘촘해진 반면, 불가피하게 19금 판정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분명한 건 훨씬 더 강렬해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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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9 T% w8 Z6 ^9 u3 J0 u4. '나쁜형사'를 연출하는데 있어서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8 C( G- a8 W$ R0 I8 `+ i8 d→ ‘사건보다는 인물’ 이라는 원칙을 세워두고 있다. 장르물의 경우 사건에 중심을 두기 마련인데 대한민국 시청자들은 아무래도 그 사건이 인물과 인물들 관계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를 보기 위해 드라마를 본다고 생각한다. 분명 미드를 볼 때와는 다른 기준이다. 이 점을 늘 명심하며 작가들과 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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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현장에서 신하균은 어떤 배우인지9 v% T0 {7 i3 e+ G8 h
→ 그야말로 ‘배우’다. 현장에 흐르는 공기를 함께 호흡하며 대본의 글자를 자기화해 집중력 있는 연기로 표현한다. 감독에겐 훌륭한 조력자이면서도 긴장케 하는 자극제이고 동료 배우들에겐 함께 가는 리더이며 시청자들에겐 믿고 보는 배우다. 우태석 역에 신하균씨를 캐스팅한 것이 옳은 결정이었다는 것을 매 순간 실감한다.  j$ Q. X% B$ V,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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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태석 캐릭터 표현에 있어서 신하균 배우에게 특별히 요청한 부분이 있다면?  X. H" [+ N. q; s- _
→ ‘원작은 잊자’였다. 신하균이 표현할 ‘루터’가 궁금하여 캐스팅한 것이니 ‘이드리스 앨바’를 지우고 신하균의 ‘우태석’을 표현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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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은선재 역에 이설을 캐스팅 한 이유
8 A) A& @0 [6 w0 w1 J6 _→ ‘허스토리’란 영화 시사회에서 김해숙, 김희애 등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당차게 인사하는 이설씨의 모습에 강한 에너지를 느꼈다. 역시나 이설씨는 은선재를 지원한 수많은 오디션 지원자들 중에 가장 강렬한 에너지를 뿜었다. 사실 처음부터 ‘이 배우가 은선재를 한다면 어떨까’를 생각했지만 신인이라 모험일 수밖에 없어 쉽게 결정할 수 없었다. 이후 여러 배우들을 만나봤지만 결국 시사회 때부터 강렬하게 머리에 남아있던 이설씨를 은선재로 캐스팅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설은 은선재를 할 운명이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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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9 I) m, l) H: E7 c- H8. 은선재 캐릭터 표현에 있어서 이설 배우에게 특별히 요청한 부분이 있다면?
1 Q$ C/ ]& s2 g5 {→ 처음엔 내 머릿속에 생각한 캐릭터를 이설씨에게 입히려고 했다. 하지만 촬영을 시작하고 나서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았다. 해석이 자유로워지자 오히려 이설씨가 캐릭터를 본인화해 현재 이설 표 은선재가 서서히 자리 잡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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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n9 f  c, r) l. g1 e! z9. 장형민 역에 김건우를 캐스팅 한 이유
3 i. O; r# Y. A7 r2 P! o→ 장형민은 출연하는 분량이 문제가 아니라, 총 32부의 이야기 안에서 존재 자체만으로 긴장과 임팩트는 물론, 신비감까지 줘야 하는 역할인데, 그러자니 베테랑 연기자 거나 신인이어야 했다. 하지만 베테랑 연기자는 믿고 맡길 수는 있겠지만 시청자의 예상이 가능하다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오디션 과정에서 강렬한 느낌을 주고 연기에 대해 좋은 자세를 지닌, 한예종 재학 시절부터 연기로 유명했던 김건우씨를 떠올렸고, 김건우라면 많이 보아오던 사이코패스가 아닌 그만의 독특한 사이코패스 캐릭터를 만들어낼 것으로 믿어 캐스팅했다./ Q: _6 i7 A- T' s: F(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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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지금까지 수많은 영화, 드라마 속에 등장한 연쇄 살인마 캐릭터와 김건우가 연기하는 장형민 캐릭터의 차별화 포인트는?4 u- t  ?( {! ~) S8 M# K/ a0 W( s
→ 단순히 사이코패스니까 ‘살인을 즐긴다’는 식의 정형화된 표현을 피하고자 했다. 그간 사이코패스의 캐릭터가 힘을 주고 주인공과 각을 세우는 방향으로 표현되는데, 장형민의 경우 겉으로는 멀쩡한 일반인처럼 보이기 위해 대사부터 힘을 뺐다.% J! O9 k* V* T' R. J, I2 c- w/ R'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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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전춘만 역에 박호산을 캐스팅 한 이유2 x- B/ s! z' `& F% j- r
→ 소위 말하는 악역인데 뻔한 악역이 아닌, 그 동안 보아오지 못한 악역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전통적인 악역의 이미지를 가진 배우보다는 대중에게 호감인 배우가 악역을 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박호산 배우를 접촉했다. 때마침 배우 본인도 악역에 흥미를 느껴 전격 출연이 결정되었다. 물론 개연성 있는 악역을 만들기 위해 배우도 제작진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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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 y1 |% O7 v. s: x, \9 f% X! {12. 드라마 공개 전 캐릭터 프리퀄 영상 공개라는 의외의 행보를 보였다. 덕분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 커지고 있는 데 이런 기획을 하게 된 이유는?
% H5 S, e  U+ d, F$ W8 N→ 마블의 ‘원샷’이란 기획이 있다. 마블이 최근 10년간 성공하면서 그냥 보내기 아까운 조연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5분미만의 정말 간단한 단편 영화를 만든 거이 5편이 있는데 그 기획을 벤치마킹했다. 마블이야 성공을 했으니 여유 있게 그 작업을 할 수 있었지만 드라마의 성공 여부를 미리 알 수 없고, 드라마가 다 끝나면 우리 현실에선 추가 작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대본 작업 단계부터 이 기획을 염두해 두고 각 캐릭터별로 드라마 시작 전 단계에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무엇을 했을까를 고민하여 프리퀄 4편을 만들기로 하였다. 몰라도 상관없지만 캐릭터들의 전사인 만큼 알면 드라마를 보는 데에 조금의 재미를 추가할 수 있을 것이다. 네 편 모두 조연출들이 대본을 써서 더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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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최근 공개된 컨셉아트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떤 의도로 제작한 것인가?' `! y5 S1 d( |* i  D. d
→ 할리우드에선 많이 하는데 우리 드라마 현실에선 쉽지 않지만 조연출이 용감하게 기획했다. 실사의 생생함도 좋지만 그 영상을 2차원으로 옮긴 미술 작품들인데 어떤 면에서는 실사보다 더 강렬하여 티저 예고, 포스터, 제작발표회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계획이다. 연기자들도 자신의 캐릭터의 컨셉 아트에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 y5 l; j1 E. Z2 Q; ]8 y

. {7 c! d( \' i; a14. '나쁜형사'를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시청 포인트는?
" d% _2 n' _! q. K→ 원작과 비교하기 보다는 현재의 '나쁜형사' 자체를 봐주셨음 한다. 배우들에게도 원작 신경 쓰지 말고 하라고 하고 있다. 아무래도 원작이 머리에 담겨있을수록 상상력이 제한되고 복사를 하게 될 수도 있는 우려 때문이다. 뿌리는 ‘루터’에서 시작했지만 우리 스태프와 배우들이 만들고 있는 '나쁜형사'는 다르게 가지를 뻗어 시청자들에게는 분명 다른 열매를 선사하게 될 것이다.1 |' V3 {" c- L4 _, Z3 o, q8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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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이예은 | 사진제공 MBC
; l/ T/ T( m1 ?+ L; Q7 I9 h" H* n9 K1 k/ m; u- Z& M' e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48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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