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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8-12-1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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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聞內容在說~2008年放送3社演技大賞受到注目的人選
M家是"貝多芬病毒"的金明敏 "我人生最後的誹聞"的崔真實
K家是"媽媽發怒了"的金惠子和張美熙 "太陽的女子"的金智秀
S家是"糟糠之妻俱樂部"的吳賢靜最有望 "ON AIR"的宋允兒和金荷娜 "一枝梅"的李準基 "風之畫員"的文根英
‘2008 연기대상’ 이 사람을 주목하라!
2008.12.15 (월) 21:42,
방송 3사 2008년 연기 대상 시상식의 윤곽이 차츰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중 가장 큰 관심거리는 물론 영예의 대상 주인공이다. 그런데 그림도 알고봐야 재미있듯, 대상 후보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면 시상식이 더욱 흥미로울 수 있다. 후보의 면면을 통해 눈에 띄는 2008 연기대상 감상 포인트를 살펴봤다.
▲김명민 이번에는!
지난해 최우수상 아쉬움… 고 최진실 수상여부도 관심
김명민
MBC가 15일 김명민, 송승헌, 고 최진실 등 남녀 8명의 대상 후보를 공식 발표한 가운데, MBC 연기 대상의 최대 감상 포인트는 김명민의 설욕전(?)이다. 지난해 ‘하얀거탑’으로 출중한 연기력을 뽐내고 화제까지 모았지만, ‘태왕사신기’ 배용준에게 밀려 최우수상에 머물렀던 김명민이 이번에야 말로 대상을 거머쥘 수 있느냐는 점. 이번엔 ‘베토벤 바이러스’로 강마에 신드롬을 일으키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아 유력하다는 평이다.
또 고 최진실이 유작을 통해 마지막을 대상으로 화려하게 수놓을 수 있을 지 여부도 관심거리. 최진실은 ‘내생애 마지막 스캔들’을 통해 ‘줌마렐라 신드롬’을 일으키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엄뿔 라이벌대전
김혜자·장미희 2파전… ‘태양의 여자’ 김지수 다크호스
장미희(왼쪽), 김혜자
KBS는 시청률 40%를 오르내리며 막을 내린 ‘엄마가 뿔났다’ 주인공 김혜자와 장미희의 한 작품 내 경쟁이 볼거리다.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지만, KBS는 김혜자와 장미희, 그리고 ‘태양의 여자’ 김지수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김혜자의 경우 KBS에서는 연기대상을 수상한 전례가 없다는 점에서 이번 시상식이 주목된다. 김혜자는 ‘엄마가 뿔났다’에서 우리 시대 어머니상을 훌륭한 연기력으로 소화한데다 40% 시청률의 인기를 견인했다는 점에서 대상 수상자로 가장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현경
▲오현경 인간승리?
‘조강지처…’ 열연 화려한 컴백… 문근영 등도 후보 물망
SBS는 ‘조강지처클럽’ 오현경의 화려한 부활의 피날레가 관심을 끈다. 시련을 딛고 10년 만에 연기자로 성공적으로 복귀한 작품에서 연기 대상을 탄다면 그야말로 인간승리인 셈. 오현경은 ‘조강지처클럽’에서 외도한 남편에게 복수하고 일에서 성공하는 나화신 역을 맡아 여성들에게 통쾌한 대리 만족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대상후보에는 ‘온에어’의 송윤아와 김하늘, ‘일지매’의 이준기, ‘바람의 화원’의 문근영 등 여러 스타들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어 향방을 예측하기 힘들다, 한편 ‘온에어’의 라이벌 송윤아와 김하늘도 작품 내에서 다시 경쟁해 눈길을 끈다.
스포츠월드 탁진현 기자 tak042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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