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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鸣鼓*◆【0619翻译】30集文字预告 【已翻译】
라희가 성겸전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자 부퉁은 폐하의 성지를 어기시면 안된다고 말리지만 라희는 부달과 부퉁을 밀치며 무시하고 올라 올라간다. 라희를 본 최리는 미앙전에 있으라는 명을 듣지 못했냐며 라희에게 화를 내지만 태대부인 왕홀에 거기다 천한 뿌쿠까지 있는 이 자리에 자신이 있으면 안되는 까닭이 무엇이냐며 묻는다. 한편, 최리는 자명에게 낙랑국을 지키는 것이 네 운명이라고 했는데 그걸 어찌 알았냐고 묻고 자명은 낙랑이 패망한 꿈을 꾸었다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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罗姬想要进入圣兼殿 傅佟说陛下下了圣旨不让进,但罗姬使劲推开傅达和傅佟无视二人上去了。看到罗姬的崔理问是不是没听到让她待在未央殿的命令而向罗姬发火,但罗姬却问连太大夫人王笏甚至卑贱的不哭都在的地方自己却不能在的理由是什么。与此同时,崔理问不哭说守护乐浪是自己的命运,如何知道这个命运的。自鸣说梦到了乐浪灭亡的梦,,,,
作者:Heaven_flower2009-6-19 10:56 回复此发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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