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윤세아)를 구한 강모(이재황)는 숲길을 내려오며 로맨틱한 키스를 하고 둘의
마음을 확인한다.
한편 송아가 숲에서 길을 잃었을 거라 생각한 세나(김민경)는 득의양양하게 집으로
돌아가 현수(김영훈)에게 자신이 한 일을 이야기 하며 가족들이 없는 틈을 타 현수
의 무릎을 베고 쇼파에 누워있는데...
第64集文字预告:
남자들이 휘두르는 각목에 강모(이재황)는 등을 맞고, 이에 놀란 남자들은 서둘러 치
킨집을 나선다. 세나(김민경)는 구회장(이정길)에게 가게 처리는 잘 되었다고 보고
하고, 구회장은 자신이 시킨 것이 아니라 세나 스스로 한 일이라는 다짐을 받는다.
강모와 강민(이동하)은 치킨집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세나가 송아(윤세아)를
싫어하는 이유에 현아(진서연)가 관련되어 있을 거라고 짐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