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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是今天的韩网新闻... 就 随便看下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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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아빠딸' 문채원-최진혁, 러브라인과 함께 조금씩 벗겨지는 비밀 '재미 up'
문채원과 최진혁의 애정이 더욱 뜨거워졌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 12회에서 아빠 기환(박인환 분)을 찾아온 형사들 때문에 채령(문채원 분)은 가슴이 메인다.
이 일을 알고 찾아온 혁기(최진혁 분)는 형사에게 “제가 이렇게 부탁드리는 건 신병천을 찾아서 재수사를 해주셔야 무고한 사람도 다치지 않고 제 동생도 편히 눈감을 것 같다”라며 재수사를 요구했다.
이어 혁기는 형사에게 “기환은 무죄인 게 확실하다”고 돌려보낸 후 울고 있는 채령을 말없이 끌어안았다. 채령 역시 혁기의 품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위로를 받았다.
그러나 이 모든 불행을 만들어 낸 종석(전태수 분)은 이 모습을 지켜보며 “혁기 형제가 문제이구만”이라는 신음을 뱉어내며 또 다른 음모를 꾸몄다.
계속해서 채령을 쫓아다니며 그녀를 주시하고, 계속해 음모를 꾸미는 싸이코 같은 종석의 행동은 이미 무술(조한준 분)에 의해 조금씩 꼬리를 밟히고 있었다.
한편 혁기 역시 채령의 옆을 지켰다. 커피 전문점에서 일하며 바리스타를 배우는 채령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가 하면 함께 버스에 타고 함께 웃음을 짓기도 했다.
채령은 사채 문제까지 해결해 준 그가 고마워 버스 창문에 “고마워요”라는 메시지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렇게 혁기와 채령의 따뜻한 애정라인에 종석이 찬물을 끼얹을 전망이다.
다음 회 예고를 통해 종석의 아버지가 사건의 비밀이 밝혀질까 두려워 “몸이든 마음이든 빼앗아 채령을 네 것으로 빨리 만들어라”라고 지시했기 때문.
더욱 거칠 것이 없어진 종석과 점점 비밀들이 드러나는 극의 재미가 올라가며 시청자들은 해당 게시판을 통해 “연장해주세요” “볼수록 재밌는 드라마” “이게 왜 일일드라마가 아닌 거죠?”등의 소감을 나타냈다.
김주아 기자/ idsoft3@reviewstar.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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内容 应该是 大致 讲下 剧情新闻. 然后 说彩玲 和赫基的感情线 也慢慢逐渐展开中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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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1040953421001
‘아빠딸’ 문채원, 뇌출혈 아빠 요양원 보낸 뒤 눈물 펑펑
[뉴스엔 이민지 기자]
문채원이 결국 아빠를 요양원으로 보내고 눈물 흘렸다.
1월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에서는 자식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아 요양원에 보내줄 것을 요구하는 은기환(박인환 분)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뇌출혈 후유증으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게 된 기환은 은호령(강원 분)과 은채령(문채원 분)에게 "무료 요양원 알아봐서 거기에 데려다 달라"고 말했다.
채령은 "아빠가 왜 그런 곳에 가냐. 아빠랑 떨어뜨려놓고 헤어져서 잊고 모른척 하면서 사는게 말이 되냐?"고 따져물었다.
이에 기환은 "아빠 때문에 왜 그 좋은 나이를 그렇게 보내냐. 제대하고 하고 싶은 일이 얼마나 남았겠냐.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게 많을텐데 왜 그런 험한 일을 하냐"며 자식들을 설득했다.
"보내달라"는 기환의 부탁에 호령은 "무료 요양원은 말고 그냥 요양원으로 가"라고 대답했다.
호령의 말을 들은 채령은 "어떻게 아빠한테 나가란 소리를 하냐"고 소리질렀고 호령은 "아빠 재활치료 잘 해줄 좋은 요양원으로 모시고 우리집은 줄이고 아빠 원래대로 만들 돈을 벌자는 말이다"고 울면서 채령을 설득했다.
결국 채령과 호령은 집을 내놓고 기환을 요양원으로 보냈다. 자식들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았던 기환은 한결 편해보이는 표정이었지만 채령과 호령의 마음은 무거웠다.
기환을 요양원에 모시고 간 채령은 방을 둘러보는 기환을 보며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민지 oi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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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则也是剧情新闻..是说 爸爸 自愿说要去疗养院.. 彩玲舍不得父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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那个 朴宗石 真的很奇怪.. 真是= =
[ 本帖最后由 bonlife 于 2011-1-4 15:01 编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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