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突然在官网看到放出了第七集预告!但是不晓得为啥视频看不了!只好先看看文字预告了。(翻译可能有误,小伙伴们悠着看哈!)
부제 : 밀회 7회 예고편
"집이라는 데가, 가끔은 직장 같을 때두 있단다."
영우(김혜은)에게 마작패로 맞고 온 아내 혜원(김희애)에게 도리어 행동 조심하라 이르는 준형(박혁권).
그의 말 한마디에 남의 눈 의식하며 사는 삶에 염증을 느끼는 것도 잠시, 혜원은 선재 (유아인) 의 청결한 궁핍에도 눈물이 난다.
하필 입학 오디션을 준비하는 선재도 혜원이 이끄는 대로 따라주지 않아 혜원은 외롭기만 하고.
한편 영우의 사업 뒷바라지로 바쁘던 와중에 성숙(심혜진)이 서회장(김용건) 건으로 혜원을 압박해오는데...
第七集预告
“那个被称作是家的地方,有时候让人感觉就好像是职场似的。”
被英友(金惠恩)用麻将牌砸伤的惠媛回到家后,俊亨(裴赫權)却反而让她注意自己的行为。
他的一句话,让惠媛一时间对这种看别人眼色过活的生活感到了厌倦,看着善宰(刘亚仁)的清贫生活,惠媛流下了眼泪。
谁知恰好正在为入学考试准备的善宰也不肯按照惠媛所说的去做,这让惠媛更感孤独。
另外,正当惠媛在幕后为英友公司操心的同时,成淑(沈慧珍)又借着徐会长(金荣建)之权对惠媛施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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