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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 boshao

【资料】2006《不后悔》(金南佶、李英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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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1-23 01:08 | 显示全部楼层

李永勋新闻采访

퀴어영화 ‘후회하지 않아’ 이영훈 “상대배우 느끼고 사랑하려 했다”
[2006-11-19 12:22 입력] www.newsen.com






[뉴스엔 글 윤여수 기자/사진 유용석 기자] 동성애자들의 사랑과 아픔을 그린 영화 `후회하지 않아`의 주연배우 이영훈에게서는 뜻밖의-아니 이 마저도 선입견일 수 있다-말이 나왔다. "영화 `후회하지 않아` 시나리오를 보신 어머니께서 출연을 권유하셨다." 발레 등 일찌감치 예술에 눈을 뜬 어머니는 그리고 영화를 관람한 뒤 "수고했다"며 아들을 격려했다. 동성애자들의 진한 사랑과 이별이 남긴 고통 그리고 또다른 화해의 과정을 그리며 16일 개봉된 영화 `후회하지 않아`(감독 이송희일/제작 청년필름;)는 그렇게 이영훈의 첫 장편영화가 됐다. 이미 이송희일 감독의 2001년 단편영화 `굿 로맨스`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이영훈은 그러나 `후회하지 않아`에 출연하기까지 부담감이 꽤 컸던 모양이다. "세다. 처음에 시나리오를 보고 많이 놀랐다." 그도 그럴 것이 우연히 만나 서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극중 이영훈과 또다른 주연배우 이한은 키스신은 물론 진한 베드신까지 연기해야 했다. "감독이 내게 도움이 되면 됐지 해칠 사람이 아니다"는 신뢰는 `굿 로맨스`로부터 이어진 꾸준한 대화와 논의의 산물이었고 이는 곧 `후회하지 않아`의 제법 `잘 빠진` 멜로의 감성으로 표현됐다. "상대역을 연기한 이한을 느끼고 사랑하려 노력했다. 처음엔 부담감도 많았지만 촬영이 계속될 수록 서로에게 의지하게 됐다." `후회하지 않아`의 사랑과 아픔은 그렇게 표현되어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영훈은 고교 졸업 즈음에 `굿 로맨스`의 연출부에 눈에 띄어 스크린에 데뷔했다. 고교 시절 연극반 활동을 거치며 `연예인이 되겠다`고 생각했고 `굿 로맨스`에 출연한 뒤 연기에 대한 생각을 깊게 했다. 그리고 그는 지금 `배우가 되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이젠 `후회하지 않아`를 관람한 연예기획사 관계자들에게서 러브콜을 받고 있기도 하다. 본격적인 배우의 길로 들어서는 초입에 선 이영훈은 "세상의 다양한 삶을 살 수 있고 내 연기에 사람들이 울고 웃고 즐길 수 있다"는 매력에 흠뻑 빠져 있다. 고교 시절 지체장애자들에 대한 봉사 활동이 남긴 우정은 그로 하여금 장애인 역할을 연기하는 희망도 남겼다. 마치 `오아시스`의 문소리처럼 "너무도 순수한" 그들의 "기쁨과 아픔, 슬픔을 표현하고 싶다"는 바람이 언젠가는 이뤄질 것으로 믿으며 이영훈은 지금 관객들의 뇌리에 자신을 각인시키고 있는 중이다. 윤여수 tadada@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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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1-23 01:13 | 显示全部楼层

采访导演

이송희일 감독, "우리 좀 투명하게 살자"
[조이뉴스24   2006-11-18 08:56:09]

<조이뉴스24> "동성애자들이 자신의 성 정체성에 '클리어'해지라는 일종의 교훈극인 셈이죠."

독립영화계의 스타 감독이자 화두를 이끌어 온 이송희일 감독이 던지는 말들은 단호하고도 명확하다. 그의 말은 듣는 이에게 설득력을 동반하며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오랫동안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 고민하고 공부하고 생각해 온 사람이 가지는 힘이다.

이송희일 감독이 '굿로맨스', '동백꽃 프로젝트' 등의 영화에 이어 내놓은 디지털 영화 '후회하지 않아'(제작 청년필름, 11월 16일 개봉)은 그가 재차 강조하는 것처럼 장편 상업영화다. 70년대 호스티스 신파 멜로의 외피에 동성애를 대입한 '후회하지 않아'는 저예산으로 제작됐지만 관객의 눈과 심장을 겨냥한 상업영화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전회 매진 사례를 기록한 '후회하지 않아'의 관객 반응은 연출을 맡은 감독과 주연배우들에게 뿌듯함을 안겨주기에 충분했다. 주로 여성들의 지지를 얻은 영화는 눈물과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감독과 배우에 대한 사인 공세로 이어졌다.



전작 '굿로맨스'에서 주연을 맡았던 이영훈을 다시 기용한 '후회하지 않아' 남자 동성애의 수위 높은 성묘사와 서정적인 스토리로 눈길을 끌었다.

"시나리오를 유명 남자배우들에게 보내봤죠. 다들 기겁을 하며 도망가더군요. 심하게는 '날 어찌 보고'라는 반응을 보인 배우도 있었어요. 어디 다들 잘 되나 두고 볼거예요(웃음)."

이영훈과 함께 시나리오에 관심을 보인 이한이 주연배우로 캐스팅되고 애초 제목이었던 '야만의 밤'은 촬영에 돌입했다. 워낙 저예산 작품인 탓에 원하는 밤 신을 기대치 만큼 찍을 수 없었다고 이송희일 감독은 털어 놓는다. 덕분에 영화는 '후회하지 않아'로 개명했고, 제목은 아주 그럴듯하게 들어맞았다.

거칠고 노골적인 성 표현 수위 탓에 이송희일 감독은 몇몇 동성애자들의 독설에 시달려야 했다. 왜 '브로크백 마운틴'이나 '메종 드 히미코'처럼 서정적으로 혹은 아름답게 그려주지 않았느냐는 것이 이유다.

"'후회하지 않아'는 일종의 교훈물입니다. 바로 동성애자들에게 똑바로 해라하는 메시지를 보낸거죠. 자신의 내면에 대해 좀 '클리어'해져라, 투명하게 살아라라고 말하는 교훈물인 셈이죠."


"동성애 정체성을 숨기고 사는, 커밍아웃도 못하는 게이들은 아마 극장에도 오지 못할 겁니다. 세상이 알까 무서운데 극장에 와서 보겠어요?"

이송희일 감독은 우리 사회에서 강제적 이성애자가 사라졌으면 한다고 한다. 관습적으로 학습되거나 세뇌된 이성애자도 한번쯤은 자신의 진정한 성 정체성을 돌아봤으면 한다고 그는 진심을 다해 말한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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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1-23 01:16 | 显示全部楼层
이한, '후회폐인' 덕분에 인기 급상승
李汉,托“后悔迷”的福,人气急速上升

[스타뉴스] Starnews 2006年 11月 21日  09:25





지난 16일 개봉해 수많은 폐인을 낳고 있는 퀴어 영화 '후회하지 않아'의 인기 덕분에 주연배우 이한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이송희일 감독의 '후회하지 않아'는 전국 9개관에서 개봉했는데도 불구하고 개봉 첫 주말 1만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실질적인 관객 점유율은 사실상 다른 주류 상업 영화들을 제치고 1위라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

'후회하지 않아'는 지난 18일 폐막한 제 1회 안산국제넥스트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해 기쁨을 더했다.

이런 '후회하지 않아'의 인기에는 온라인에서 주축이 된 '후회하지 않아'의 열혈폐인들이 한 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이른바 '후회폐인'들은 이명세 감독의 '형사' 폐인들처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영화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후회폐인'들은 영화에만 주목하는 게 아니라 주연배우인 이한에게도 깊은 관심을 보이며 응원을 펼쳐 눈길을 끈다. 이들은 이한 소속사도 모르게 자발적으로 '달려하 하니'라는 온라인 팬클럽을 결성, 이한을 응원하고 있다.

이한이 '후회하지 않아'에서 재벌 2세로 출연해 호스트바에 다니는 애인과 안타까운 사랑을 연기하는 데 대해 높은 평가를 한 것.

이에 대해 이한 소속사 관계자는 "이한이 이런 팬들의 성원에 무척 감사하고 있다"며 "예전에 큰 사고를 당했는데도 끊임없이 노력해 재기에 성공한 것을 인정받은 것 같다는 생각에 더욱 기뻐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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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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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6-11-24 00:05 | 显示全部楼层
刚看完回来.
可能期待太大吧.
但是还是不错的片子.
5星的话给3星不吧.

有悲伤但是也有欢乐.
虽然某些地方稍显做作了些.

但是在近期上映的韩国电影中算不错的了.
可是碍于是小成本电影,上映馆少,宣传也少.
又不是主流电影,所以票房一般也是理所当然的了.

ps:ost真的很好听.

[ 本帖最后由 Richard 于 2006-11-24 01:11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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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1-24 03:02 | 显示全部楼层
23日首尔맥주파티 影迷Party视频片断 (戴帽子的是李汉,主持人是制作公司青年电影的Peter金, 与导演一样,也是一位同性恋)

mms://stream.media.naver.com/cafeucc/2006/11/24/29/4565db521794565db672ec-noregret2006.wmv?key=MjYxMzEyNzAxODU5MTM4NjMyNzQxMDAyMnN0cmVhbS5tZWRpYS5uYXZlci5jb20wMzU0NTY1ZGI1MjE3OTQ1NjVkYjY3MmVjLW5vcmVncmV0MjAwNjI3MDEwMDAwMzEzNDExMDY0NTgz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6-11-24 03:17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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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1-25 08:59 | 显示全部楼层
同性片《不后悔》票房高 8天创2万观影记录

(2006.11.24/sina)


《不后悔》剧照

新浪娱乐讯 以同性恋题材的韩国电影《不后悔》虽只在韩国9大影院上映,然而其盛行势头一点都不减,上映仅3天的时间,刷新了1万的观影大观。23日,上映第8天观影流量已经翻了一番,达到了2万的观影成绩,不得不重新打量一直被封锁的同性恋题材电影的魅力。

  由李汉、李英勋主演的《不后悔》,相比其他以往的同性恋题材的电影,是以较为大胆且大众化的面貌呈现在观众面前。讲述一位豪门子弟家的公子与gay吧主人之间突破经济及社会地位差别的娓美而带有凄凉的爱情故事,影片中两人的感情不亚于世间男女之间的美丽恋情,而因同性恋情的现实局限相互挣扎的凄美更显得电影充满人情味,直达内心深处。

  电影的相关人士说到:“一般同性恋题材的电影,都以幽暗而沉重的情绪描述,而且观众对同性恋题材的电影直觉也一般是如此。但我们以比较轻快的手法在电影的开始阶段给于了铺垫,因此电影没有想象的那么沉重”。作为艺术气息浓厚的电影,也给电影的学者们送去了最好的礼物。


  电影制作方还表示到:“23日晚上,我们举办的《不后悔》的1万大观庆典,而当天变成了2万观的庆典,实在是高兴的不得了”一同与《不后悔》粉丝们分享了喜讯。(newsen&joins/ 版权 希马凯特 / 提供 Oky Huang/ 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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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铜长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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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6-11-25 09:40 | 显示全部楼层
当年的《公路电影》是第一次被韩国电影吓倒的影片
很露骨 但是虽然有爱情 但更多表现的是同志在狭小生存空间的挣扎
这部片子应该是名正言顺的讲述俩个人之间的爱情吧
很期待
导演也挺上镜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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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1-27 00:17 | 显示全部楼层
11月7日电影放映会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9-1-26 23:28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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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1-27 00:21 | 显示全部楼层
11月16日电影上映前李汉与观众见面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9-1-26 23:35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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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1-27 11:45 | 显示全部楼层
"不后悔" OST 已上市
[Album] 후회하지 않아 O.S.T : 12월 1일 재입고 예정 예약판매 (선착순 액정클리너 증정]
이병훈 작곡 | 라임라이트 (Lime Light)/Triangle Music | 2006년 11월
(12月1日预约销售)

판매가 发卖价: 11,000원 (19% 할인]
포인트: 110원 (1% 지급]


음반소개O.S.T.介绍

2006년, 퀴어 영화의 인기를 이어갈 '후회하지 않을' 사랑이야기
영화<후회하지 않아>는 파격적인 소재가 우선 눈길을 끈다. 부잣집 아들과 게이 호스트바 선수(호스트바에서 접대하는 남성을 일컫는 은어;)의 사랑 이야기인 만큼 영화의 주된 공간은 게이 호스트바다. 한국영화에서 처음 등장하는 장소여서 그 자체만으로도 파격적인데, 그 곳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하다. 거기에 한국 퀴어영화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파격적인 정사장면까지 더해져 영화는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반면, 70년대 호스티스영화의 퀴어 버전이라고 할 만큼 영화는 통속적인 줄거리를 갖고 있다. 가진 것 없는 고아인 수민은, 70년대 호스티스 영화의 여주인공들이 그랬듯, 부푼 꿈을 안고 서울로 올라왔지만 결국은 몸을 파는 것으로 생계를 연명할 수 밖에 없다. 재벌 2세인 재민은, 가진 게 많은 만큼 지켜야 할 것이 많고, 꼭 그만큼 나약하다. 결국 영화는 "당신은 부자여서 도망갈 곳이 많겠지만, 난 아무 곳도 없어."라는 수민의 말처럼 통속적인 멜로드라마로 흘러간다. 그러나 멜로드라마의 거장 더글라스 서크나 파스빈더의 영화가 그랬듯, 통속적인 드라마 속에는 계급과 욕망의 이해관계와 사랑의 감정이 촘촘히 짜여져 숨돌릴 수 없는 긴장을 자아낸다. 감독이 '통속극'이라고 명명하는 영화 <후회하지 않아>가 보여줄 격렬한 감정과 긴장의 드라마. 올 겨울, 이 멜로드라마가 던지는 신선한 충격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국내 최고의 영화음악창작집단으로 인정받고 있는 복숭아의 멤버이자 3인조 밴드 VOY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이병훈 감독이 작업한 '후회하지 않아 OST'는 실로 오랜만에 만나는 임팩트있는 OST라는 평단과 관객들의 평가와 함께 영화의 파격성만큼이나 신선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빼곡히 포진되어 있다. 이병훈 감독 본인이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모던락밴드 VOY의 Life, Night, 유앤미블루를 거쳐 현재 복숭아의 멤버로 라디오 스타, 짝패 등의 OST 작업을 맡았던 방준석 감독의 절실한 보이스가 인상적인 Hallelujah등 극 중 수민과 재민 두 주인공의 사랑과 갈등, 고뇌를 감동적인 선율로 빚어낸 다양한 스코어들을 만나볼수 있다.

디스크   DISK 曲目有
CD 1
01 . Life (Song by VOY)
02 . First Night
03 . Savage-1
04 . roam
05 . Night (Song by VOY)
06 . Phone-Bell
07 . Savage-2
08 . Hallelujah (Song by 방준석;)
09 . Snow
10 . Savege Night
11 . No Regret
12 . Fateful

网上购买地址:

  • YES 24网站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295377&CategoryNumber=003001008001

  • 오이뮤직
http://cd.oishop.co.kr/album_view/album_detail.asp?no=07000013303 (此地址可以进入试听)

  • 향뮤직(오프에서도 구입가능합니다;)
http://www.hyangmusic.com/View.php?cate_code=KOST&code=593&album_mode=music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6-11-27 14:18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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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1-27 12:10 | 显示全部楼层
随OST赠送的手机绳, (图案为电影海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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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1-27 23:02 | 显示全部楼层

韩国同志片《不后悔》获安山国际电影节最佳电影奖

新浪娱乐讯 从11月16日开幕的2006韩国鞍山国际电影节(2006 ANeFF)上,韩国同性恋电影《不后悔》荣获了最佳作品奖。

  另外,由东锡导演执导的《我们没有未来》荣获了最佳技术奖,由李相在执导的《之间》获得了最佳导演奖。     
  
  由李汉、李永勋主演的《不后悔》,相比其他以往的同性恋题材的电影的比较下,是以较为大胆且大众化的面貌呈现在观众面前。讲述一位豪门子弟家的公子与gay吧主人之间突破经济及社会地位差别的娓美而带有凄凉的爱情故事,影片中两人的感情不亚于世间男女之间的美丽恋情,而因同性恋情的现实局限相互挣扎的凄美更显得电影充满人情味,直达内心深处。《不后悔》也成为了学习电影的学者们必看的难得好电影。(joins/ 版权 希马凯特 / 提供 Oky Huang/ 文)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6-11-27 23:07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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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1-28 00:22 | 显示全部楼层

剧照-在敏在工厂见到在此打工的秀泯









秀泯在同志吧工作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7-6-3 02:37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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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1-28 00:24 | 显示全部楼层
金晶华友情出演在敏的未婚妻,这两张剧照发生的场景据官网消息其实在电影中已被剪掉





拍摄现场花絮照(李汉与金晶华)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7-5-15 22:45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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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06-11-28 00:47 | 显示全部楼层
预告片截图



[ 本帖最后由 boshao 于 2007-5-15 22:46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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