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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3.74集预告(摘自dcinside掲示板)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 72회
방송 : 2월 11일(수) 오후 7:20~8:00
교빈은 애리에게 도대체 소희(은재)에게 무슨 짓을 한거냐며 화를 내는데, 애리는 자신을 무시하면 큰코 다친다는 걸 보여주려 했다며 당당하게 나선다. 그러자 교빈은 소희(은재)의 털끝하나라도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나서지만, 애리는 자신은 더 한 것도 할 수 있다며 맞받아친다. 한편, 창고 안에 갇혀 있던 은재는 입술이 파랗게 질리고 졸음이 오는데, 마침 교빈이 나타나 은재를 구해준다. 더불어 교빈은 애리가 강재를 시켜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말하자 소희(은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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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连续剧 妻子的诱惑 第72集预告
乔彬愤怒地质问爱利到底对素姬(恩才)干了些什么?
爱利大胆地说我只想让你知道,如果谁敢无视我的话是不会有好下场的我什么事都可以做出来。
乔彬说你要是敢动素姬(恩才)一根汗毛的话我是不会饶过你的。毫不胆怯的爱利跟他对着干地说我还有比这更厉害的手段呢。
被关在仓库里的恩才嘴唇发紫,正当她快要昏睡过去的时候乔彬赶到了把恩才救了出来,喬彬告诉她这件事是爱利指使姜在做的,听到此话的恩才・・・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 73회
방송 : 2월 12일(목) 오후 7:20~8:00
영수는 철근에 부딪혀서 쓰러지고, 강재는 놀란 채로 영수를 부르며 오열한다. 하지만 교빈은 엄살부린다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앞으로는 자기 회사에 아무 물건을 못파니까 알아서 하라고 말한다. 한편, 민여사는 건우가 사표를 내고 공부하러 미국으로 간다고 말했던 것과 소희(은재)가 지금이야말로 건우를 떠나야 할때라는 말들을 떠올리다가 둘 다 잃을수 는 없다며 결심한다. 그리고는 미자네 집을 찾아간 민여사는 갑자기 집 전화벨이 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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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連続劇「妻子的誘惑」第73集予告
永秀被倒下来的钢筋砸倒,这吓坏了姜在他边哭边喊父亲的名字。可是乔彬却说我看不上你们这种故意装疼而想从我这里捞钱的态度,以后我的公司不需要你们家的货了你们自己看着办吧。
健宇告诉闵女士自己打算辞职去美国留学,这时闵女士回想起恩才对自己说现在已经到了我离开健宇的时候了,她决心不能再次同时失去两个心爱的人了。
于是闵女士到了恩才妈妈那里,这时家里的电话突然响了起来・・・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 74회
방송 : 2월 13일(금) 오후 7:20~8:00
소희(은재)는 내년 봄에 결혼하자는 교빈에게 내년까지 뭘 기다리느냐며 내일하자고 부추기고, 교빈은 오늘 이혼접수를 해서 아직 호적정리도 안되었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은재는 교빈을 받아들이는데 마무 상관이 상관없다며 당장 예식장 예약하고 부모님께도 말씀드리라고 말한다. 잠시 후 소희(은재)는 민여사에게 교빈과 결혼한다는 말을 던져 민여사를 놀라게 한다. 교빈 역시 정회장과 미인에게 소희(은재)와 결혼하겠다고 말해 둘을 당황케한다. 그런가 하면, 애리는 자신의 방에서 취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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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連続劇「妻子的誘惑」第74集予告
聴到乔彬说明年春天我们结婚的话之后,素姬(恩才)故意怂恿他说为什么要等到明年呢?我明天就想结婚,
乔彬说今天剛办完离婚手续,户口还没有整理好呢。
可是恩才却说我都接受你的一切了、这些小事没关系。我想譲你马上预约结婚礼堂另外通知一下你的父母。
过了一会儿,恩才告诉闵女士自己和乔彬结婚的消息,闵女士听后十分惊讶。乔彬也把婚讯通知了郑会长和美仁,两人气傻了眼。此时喝醉酒的爱利在自己房间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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