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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 meixin

【2011TVN】【需要浪漫】完美现实happy ending!和亲们一起相约第二季继续浪漫旅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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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3 09:05 | 显示全部楼层
原帖由 meixin 于 2011-8-3 06:35 发表

感情的付出是无私的,没有垫背不垫背之说,相信仁英和胜贤是真心爱过的,至于结果在我看来胜贤是因爱而放手,这种爱是令人感动的,不合适非要在一起只会让爱的人痛苦为什么不放手祝福爱的人幸福呢!


所以勝賢放手了啊

但在我看來,仁英確實著實的利用他一回

不過這是我的看法,您可以不回應

勝賢的愛,並沒有感動誰,只有讓我看清仁英這個女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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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3 09:08 | 显示全部楼层
圣贤啊~~好窝心的男人 看到他和仁英背后紧握的手 心酸啊
宁   静   而   致   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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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3 09:08 | 显示全部楼层
看完无字的两集,最感动的还是金导去仁英父母那里,虽然听不懂,但就是想哭。
曾经看过一句话:幸福快乐不是说房子有多大,而是房子里的笑声有多大。
仁英的父母对金导非常好呢,可见仁英和金导以前是多么幸福快乐过,
虽然男人出轨真的很让女人心痛,但是浪子回头金不换,何况金导只是被动的男人的本能,父母都是过来人,所以原谅了他。
仁英经过男二也知道了虽然身边有很多可能让人心动的人,但是爱的只是那一个,所以,也原谅金导了吧,毕竟和金导在一起的时候笑得最开心最快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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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8-3 09:41 | 显示全部楼层
原帖由 lunastella 于 2011-8-3 09:05 发表


所以勝賢放手了啊

但在我看來,仁英確實著實的利用他一回

不過這是我的看法,您可以不回應

勝賢的愛,並沒有感動誰,只有讓我看清仁英這個女人。

亲是想站在胜贤的角度来说,但这部剧是以女人的角度来说,所以亲看着很不舒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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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3 09:41 | 显示全部楼层
看到仁英捨棄勝賢回成株身邊,我只是太激動了,因我以為仁英應該兩男都不會要的....
美心親說的對,未看到最後兩集中字,只看畫面,真的不知道內裡意思...........我會耐心等待,然後重看一遍......

雖然結局不是我預期,但仍十分感謝美心親推薦這部韓劇.....
劇裡對愛情體會很多.......友情也令人感動,著實是部特別有意思的韓劇.....
美心親....真的感謝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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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3 09:47 | 显示全部楼层
原帖由 lunastella 于 2011-8-3 09:05 发表


所以勝賢放手了啊

但在我看來,仁英確實著實的利用他一回

不過這是我的看法,您可以不回應

勝賢的愛,並沒有感動誰,只有讓我看清仁英這個女人。

在胜贤的角度,亲可能会感动伤心。
但是在仁英的角度,是胜贤先开始的,
是他先在汽车上亲仁英的,在网球场也是他先亲的,先交往一年也是他说的。
要求上船也是他先说的,仁英还拒绝过几次呢,仁英没有利用他什么呀。
胜贤放手也是爱仁英才这么决定的,虽然两人相爱过,但是现实让他们没办法更进一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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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3 10:01 | 显示全部楼层
看劇的角度本來就都不同
還會加上一點私心
不是只有我

反正這劇除了結局我都很喜歡
也謝謝版主對這劇的付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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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3 10:01 | 显示全部楼层
happy ending~~~~o yeah~~~~
对于一个33岁的女人来说,应该算是做好的结局了吧!
一直不支持男二,其实不是因为他富二代、年纪小的身份,更是因为,女主和他在一起,还是要再经历一遍和金导一样的桥段,刚爱的时候是多么的热烈,倦怠期后一定会有问题。毕竟男二要身材有身材,要脸蛋有脸蛋,要家世有家世,小三还不是随手捏来的!
对于10年的感情来说,丢了真的好伤心,即使彼此都成为回忆,对于后到的另一半来说,也一定不公平吧!
PS,第二季会有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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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8-3 10:02 | 显示全部楼层

韩语无字幕第十六集下载地址

原帖由 sunrise 于 2011-8-3 00:10 发表
先送上第16集720p的種子arigaTo版的。

http://u.115.com/file/e6y90nhg
很汗的是,韓網這壓片的職人,寫錯集數了,不過分享列表是寫最終回~~
http://torrentdown.kr/bbs/data/cheditor4/1108/s_qG5peEEqtrCM6lT ...

原帖由 sunrise 于 2011-8-3 08:23 发表
720P的網盤版,任何下載方式都可以,以迅雷為佳,剛剛測下載速度,不用十分就下完1G了。
720P之arigaTo版。
http://u05.btaccel.com/6de7b50612/i:123.194.100.217,u:LLx3XoRFxWDL7uDRVfMw,w:254299/9920/1f092b81 ...


感谢s亲提供的720P1GB高清版无字幕的BT下载地址及网盘下载地址,s亲提供的链接BT版我试过了速度没有问题可以完全下载,网盘下载s亲很贴心的试过了没有问题!
我再补充一个450P普清版本,网盘BT下载地址我上传又再下载没问题,打开BT速度也没问题可以完全下载!喜欢的亲们可以放心下载我和s亲都用的是迅雷,速度都很好建议亲们用迅雷下载!还有之前亲们说uTorrent软件也不错,亲们可以试试看!
[tvN]_I.Need.Romance.E16.END.110802.HDTV.H264.450p-CHAN.avi.torrent
http://www.rayfile.com/zh-cn/fil ... -b1e1-0015c55db73d/

[ 本帖最后由 meixin 于 2011-8-3 10:03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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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3 10:20 | 显示全部楼层

謝謝美心親的視頻
其實最緊要是仁英選擇什麼生活,和誰在一起快樂些,說真選任何人都會有出軌機會.

這劇最大亮點就是姊妹情同時說出自己一定要愛自己多些.
有了他的存在你的生命多了条雨后的彩虹你的生活有了满目的苍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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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3 10:31 | 显示全部楼层
'로맨스가 필요해' 결말, 어려운 선택 속 조여정-김정훈 '해피엔딩'

[티브이데일리] 2011년 08월 03일(수) 오전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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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tvN 월화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가 조여정-김정훈 커플이 재결합하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앞서 조여정은 배성현의 프러포즈를 거절했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기 자신을 선택해 혼자가 되는 길을 선택할 가능성도 있어 보였으나 결국 김정훈과 함께 하는 결말로 마무리 됐다.


10년을 사귄 여자친구 선우인영(조여정)을 두고 바람을 폈던 김성수(김정훈)는 배성현(최진혁)의 프러포즈를 받은 인영을 떠나보낼 준비를 했다. 하지만 조여정은 최진혁의 진심 어린 프로포즈에도 불구하고 부담스러운 배경으로 인해 최진혁을 과감히 뿌리쳤다.


또한 김정훈은 조여정의 부모를 만나 무릎을 꿇고 자신이 바람을 핀 사실을 털어놓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드라마를 본 누리꾼들은 "함께하는 것과 혼자 남는 것. 선택이 참 어렵다", "남자친구 때문에 힘들었던 마음을 '로필'로 위로받았다", "서로 즐기다 다시 만나는게 괘씸해 보인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맨스가 필요해' 후속으로는 유이가 주연을 맡은 '버디버디'가 8일부터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권지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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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楼主| 发表于 2011-8-3 10:31 | 显示全部楼层
我想解释下我昨晚的标题,我的标题不是指剧中的谁或者谁来讲,我是指仁英、炫珠、瑞妍里面所有的角色来讲的!我用了完美这个词是指三位女性在事业和爱情以及极其可贵的友情都有自己的收获,这对于三十三岁的女人们来说算是圆满了,但是里面每个人的故事不都是像童话那么般美好,有眼泪,有心酸,有不堪,有无奈,有气愤,有欢乐,......等等这些我们感同身受的现实一面,所以我又加了现实这个前缀,因为结局是在快乐的氛围下结束,每个人都有了相对好的结果,我认为为爱而放手的胜贤也是正确的抉择,所以我用了happy ending来总结全剧!

[ 本帖最后由 meixin 于 2011-8-3 10:35 编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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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3 10:34 | 显示全部楼层
2030 여성의 로맨스는? "함께 하는 것 자체..."

[오마이뉴스] 2011년 08월 03일(수) 오전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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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 같은 로맨스의 짧은 순간이 멈추면 사랑도 끝난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로맨스는 사랑으로 묶인 두 남녀가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의 또 다른 이름이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항상 변함없을 것이라 믿는 사랑 또한 그렇다. 내가 변하고, 상대가 변하고 주변 환경이 변한다. 문제는 그 변화를 받아들이는 자세다. "사랑이 변했다"고 울며불며 소리를 지르는 이가 있는가 하면 변화 또한 하나의 사랑으로 인정하는 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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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로맨스가 필요해>가 2일 막을 내렸다. <로맨스가 필요해> 마지막회는 10년 연인 선우인영(조여정 분)과 김성수(김정훈 분)의 재결합으로 마무리 됐다.  
ⓒ CJ E&M  






지난 6월부터 20~30대 여성들을 웃고 울게 했던 tvN <로맨스가 필요해>는 각기 다른 캐릭터의 세 여성 선우인영(조여정 분), 박서연(최여진 분), 강현주(최송현 분)의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그려냈다.



선우인영은 10년 사귄 남자친구 김성수(김정훈 분)의 배신, 연하의 새 남자 배성현(최진혁 분)과의 만남을 통해 한층 성숙해졌다. 변호사 강현주는 파혼 후 탁구클럽 관장 김덕수(김형민 분)와 사랑하는 사이가 됐다. 간통으로 법정까지 서는 등 한 남자에게 정착하지 않던 쇼핑몰 CEO 박서연은 자신의 일에 매진하기로 했다.



특히 2일 방영된 <로맨스가 필요해> 마지막회, 드라마의 축이었던 선우인영은 신분 세탁까지도 바랐던 재벌가 자제 배성현 대신 바람을 피웠던 김성수를 용서하고 재회하기로 했다. 배성현이 아닌 김성수와의 재결합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도 있었지만 가장 현실적인 결말이었다는 반응이 우세했다.  



여자에게 결혼이란 인생의 터닝포인트다. 지금 이 시간에도 누구는 남자친구와 긴 만남을 이어가며 결혼을 꿈꾸고, 누구는 "구속받기 싫다"며 자유로운 연애를 추구할 것이다. 또 누군가는 "나는 왜 연애를 못하는 걸까" 푸념을 늘어놓고 있을 것이다.



<로맨스가 필요해>는 이들에게 "로맨스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서로 함께하는 시간 그 자체가 진짜 로맨스다"는 메시지를 전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tvN 측은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2 제작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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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3 10:36 | 显示全部楼层
看了前面几页大家的各种讨论,我个人的感觉是,这版结局也许不是最好的但是最现实的,只是想单纯的跟大家讨论不想掐架。

支持仁英一个人过谁也不跟的菇凉们,我想你们可能没有超过25岁吧,现实中如果30多岁的女人在这种至少有一个男人可以一起过日子的,她是不会选择一个人走下去的。

觉得替男二惋惜的菇凉们,仁英不选他是为他好也是为自己好。拉手的那一幕很心酸,但这说明他们的确不是一个世界的,富N代跟白手起家还是差很多的。

一个跟自己生活相处了10年,不是单纯的男女朋友而是一个屋檐下生活的,这10年间有任何的摩擦也早就磨圆了。虽然说出轨的问题很严重,但狠不下心断,那么就只能在一起。谁也别挑剔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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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11-8-3 10:37 | 显示全部楼层
아듀! 로맨스가필요해, ‘시작은 미약했지만…’ 케이블드라마 가능성↑

[서울신문] 2011년 08월 03일(수) 오전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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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임영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극본 정현정, 연출 이창한)가 리얼 로맨스를 그리며 화려하게 퇴장했다.




2일 방영된 ‘로맨스가 필요해’ 마지막 회는 선우인영(조여정 분)이 호텔 후계자 배성현(최진혁 분)이 아닌 10년 연인 김성수(김정훈 분)와 사랑을 확인하며 마무리됐다. 배성현은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극복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 선우인영의 말에 동의하며 눈물로 이별을 받아들였다.



김성수는 선우인영의 부모님을 찾았다. 자신을 아들처럼 대해주는 모습과 선우인영과의 추억이 떠오른 김성수는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선우인영을 배성현에게 보내주기로 마음 먹었다. 이날 밤 박서연(최여진 분)은 김성수에게 휴대폰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 배성현과 선우인영이 이별했다는 사실을 통보하고 잘 해볼 것을 권유했다. 이후 만난 김성수와 선우인영은 진한 키스로 화해했고 다시는 이별이라는 잘못을 반복하지 말자는 다짐을 했다.



‘로맨스가 필요해’는 미국의 인기 드라마 ‘섹스앤더시티’의 한국판이라는 못 미더운 시선 속에 전파를 탔다. 이들이 차별화를 위해 전면에 내세운 무기는 한국적 리얼리티와 대리만족. 1회부터 몰아치던 강력한 애정신과 헉 소리 나는 대사들로 시선 끌기에 성공했으며 이후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아슬아슬한 줄타기는 케이블 드라마라는 한계 대신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국면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감각적 내레이션-현실적 대사, 설득력 가졌다

선우인영은 전지적 시점에서 모든 인물들의 심리를 묘사하는 내레이션을 통해 또 다른 캐릭터로 구축됐다. 사랑과 이별의 복잡함을 세밀하게 표현하기 위한 보조적인 수단을 고안해낸 셈이다. 이는 스토리의 복선을 암시하고 이별 앞에서 구질구질할 수 밖에 없는 인간 본심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는데 기여했다.



선우인영은 20대 청춘이 고스란히 담긴 김성수와의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매일 밤 술에 취해 전화를 걸거나 집 앞까지 찾아가고 족발, 피자, 치킨을 입에 쑤셔 넣으며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쓰린데도 어떻게 배가 고플 수 있는 거냐”고 토로했다. 이별을 결심하고도 습관처럼 떠오르는 추억들 앞에 무기력 해지는 모습은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충분했다. 이 밖에 종소리에 집착하는 연애 숙맥 강현주(최송현 분)와 “사랑은 피임이다”는 원천기술 보유자 박서연의 조합은 현실을 담아 내는데 주효하게 작용했다. 거침없이 내뱉는 두 인물의 극단적인 대사들은 선우인영을 매개로 순화되고 강화돼 설득력을 가졌다.



# 적절한 타깃팅, 드라마 성공 불렀다

극 초반 ‘로맨스가 필요해’는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15세 이상 관람가라는 영상물 등급 판정에도 불구하고 19금 대사들의 향연은 마치 벼랑 끝 전술을 떠오르게 했다. 당초 ‘로맨스가 필요해’는 19세 이상 관람가로 촬영이 시작됐으나 밤 9시 편성에서 다시 밤 11시 편성으로 시간대를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등급이 15세 이상으로 하향됐다.



이창한 감독은 제작발표회에서부터 “케이블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불특정 다수가 아닌 특정된 소수에게 어필할 수 있는 로코물을 만들겠다”고 내세웠다. 격정적인 애정신과 처녀막재생수술, 간통 등 여과 없이 뱉어내는 강한 대사들은 심야 시간의 케이블 드라마이기에 용납될 수 있었다. 백마 탄 왕자님 배성현도 좋지만 미운 정 고운 정 다 든 김성수를 돌아보는 선우인영의 선택도 그렇다. 순정만화적 캐릭터로 가득한 지상파의 로맨틱 코미디는 여러 번의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시청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지 못했다. 케이블이라는 한계와 무기를 적절하게 사용한 제작진의 고민이 빛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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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옷 입은 조여정-최여진-최송현, 몰입 높였다

조여정의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은 성공적이었다. 세상이 무너질 것처럼 심각하다가도 현실로 돌아와 김성수의 주변을 배회하는 지질한 선우인영의 모습은 조여정의 성공적인 로코물 데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동안 외모와 하이톤의 목소리로 깨방정 연기도 능숙하게 소화했다.



최여진은 “같은 캐릭터만 보여지는 것 같아 두렵다”고 했지만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박서연은 최여진을 위한 옷이었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 패셔너블한 쇼핑몰CEO는 굳이 연기가 필요 없는 최여진의 모습이었다. 이혼소송 전문 변호사 냉철한 강현주는 최송현과 맞아 떨어졌다. 연기하는 내내 망가지기로 작정했다는 아우라를 뿜어내는 모습은 감동스러웠지만 마음만큼 따라오지 않는 표정 연기와 발성은 아쉬움이 남았다. 가끔 수다스럽고 주책 맞은 강현주를 연기하기에 최송현의 목소리는 지나치게 차분했다.



# 조여정 1인극, 스토리 다양성 아쉽다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조여정의 분량이 압도적이라는 사실은 방영 전부터 알려져 있었다. 뚜껑을 열고 본 ‘로맨스가 필요해’는 조여정의 일인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최여진, 최송현의 비중은 실망스러웠다.



자유연애주의자 박서연(최여진 분)이 첫 경험의 죄책감을 뒤로 하고 어떻게 현재의 캐릭터를 갖게 됐는지 그럴 듯한 변명이 필요했다. 강현주는 여러 번의 이혼과 결혼을 경험한 어머니 밑에서 자라면서 남자 앞에서 자기 방어적 기제를 갖게 됐다. 동시에 동화 같은 사랑을 꿈꾸면서도 연애 경험이 다양하지 않다는 자격지심에 괴로워했다. 이 같은 모순적인 상황 설정을 설득시키려는 노력이 부족했다. 강한 세 캐릭터를 활용했다면 한층 풍부한 이야기 구조를 이끌 수 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남겼다.



‘로맨스가 필요해’의 시작은 미약했다. ‘최고의 사랑’, ‘로맨스 타운’ 등 로코물 풍년 속에 ‘로맨스가 필요해’가 들어설 자리는 없었다. 하지만 16회에 걸친 대장정을 마친 지금 시즌2를 요구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점점 힘을 얻고 있다. 사랑, 우정, 일 사이에서 중심을 잡으며 살아가는 골드미스 3인방은 텔레비전 앞에 모인 여성들의 카타르시스를 자극했다. 변호사, 성공한 온라인 쇼핑몰 CEO, 인정받는 호텔리어는 아닐지라도 저들처럼 먹고 마시면서 인생을 나누겠다는 소박한 꿈을 불어 넣었다.



앞으로 ‘로맨스가 필요해’가 떠난 자리는 tvN 새 월화드라마 ‘버디버디’(극본 권인찬 유영아 배종병, 연출 윤상호)가 대신한다. 주연으로 낙점된 유이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에서 배우로서 변신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조여정 최여진 최송현의 존재감을 배우 이다희 이용우가 대체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 = CJ E&M


임영진 기자 plokm02@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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