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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 2006-4-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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官网第12集剧情简介
:::: 12회 ::::
민호를 찾은 주민은 민호의 친아버지 주소를 건네면서 찾아가 보라고 하고, 어이가 없고 슬픈 민호는 눈가가 그렁한 채 주민을 외면한다.
미리가 지안의 과거를 수희에게 말해버렸다는 사실을 들은 민호는 왜 시키지 않는 일을 하냐며 미리에게 크게 화내고, 그제야 수희를 만나지만 수희는 왜 알면서도 그 동안 자신에게 사실을 숨겼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민호를 원망하고, 둘 사이에 서먹한 감정이 들어선다.
수희를 만난 지안은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말해보지만, 수희는 그런 지안을 이해할 수 없다.
그러나 수희의 마음은 명쾌해지지 않고 점점 더 혼란스러울 뿐이다.
미리는 호철에게 자신은 아직도 호철을 좋아한다고,
이번이 마지막이니 자신을 잡으라고 말하고,
호철은 여전히 냉정하게 외면하지만 마음이 복잡하다.
수술을 한 영숙은 미국의 아이들이 결국 자신을 보러오지 않았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크게 상심하고, 병간호하기 위해 찾아 온 미영에게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자신의 엄마와의 과거를 말하는데..
(翻译器蹩脚翻译+个人猜测,不保证准确,仅供参考)
敏浩爸给了敏浩他亲生父亲的地址。知道美莉把志安的事告诉了秀希,敏浩很生气。秀希理解志安,跟敏浩变得有些疏远,心更加混乱。美莉说还喜欢着浩哲,不想就这样结束。住院的英淑因为孩子们很伤心,向照顾自己的美英奶奶讲起了从没向任何人讲过的妈妈的故事。
[ 本帖最后由 途汀 于 2006-4-6 00:50 编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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